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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각행세했던 유부남 부인과 마지막 이야기.

흠.. |2003.04.03 02:02
조회 118 |추천 0

님..지금 당장은 맘이 아프더라도 시간이 지나면 그때 내가 잘 했구나 생각 들거에요

어찌되었건 님은 스스로의 손으로 매듭을 지은 거잖아요

한가지 아쉬운건 법적 대응을 못했다는거..

그 마누라란 여자도 웃기고 시어머니도 웃기고...젤 웃긴건 그 남자인데

혼인빙자 간음죄 같은걸로 처넣었으면 정말 속이 시원하겠건만!!

그래두 몰라서 사랑한거니 난 몰라~ 하며 불륜 만들어가는 사람두 있던데

님은 정말 큰 용기를 갖고 올바른 선택을 하셨네요

훗날 누가 님의 남편이 될지 모르지만 복받은거라구 생각함!!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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