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지금 당장은 맘이 아프더라도 시간이 지나면 그때 내가 잘 했구나 생각 들거에요
어찌되었건 님은 스스로의 손으로 매듭을 지은 거잖아요
한가지 아쉬운건 법적 대응을 못했다는거..
그 마누라란 여자도 웃기고 시어머니도 웃기고...젤 웃긴건 그 남자인데
혼인빙자 간음죄 같은걸로 처넣었으면 정말 속이 시원하겠건만!!
그래두 몰라서 사랑한거니 난 몰라~ 하며 불륜 만들어가는 사람두 있던데
님은 정말 큰 용기를 갖고 올바른 선택을 하셨네요
훗날 누가 님의 남편이 될지 모르지만 복받은거라구 생각함!!
힘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