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많은 관심 정말 감사합니다 ㅜㅜ
그런데 절망적인 대답 뿐이군요 ㅜㅜ
솔직히 아직까지는 주위에서는 후회남기지 말고 한번 해보라고 하던데요
방금 택시기사분도 저랑 비슷한 처지라고 (3일됐다고 ... 7년여친을 아니 동거녀를)
남자라는 사실을 간도 쓸개도 다 빼고 한번 해보라고 하던데...
그래서 의욕상승하다가 갑자기 진이 빠지는 군요 ㅜㅜ
과연 정답은 없는 건가요 이벤트 준비 다 끝났는데 과연 포기해야 하나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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