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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사이 바빠서 자리 좀 비운 사이에..

 

 

오랫만에 펜을 들어보는군..

켈리 포니아로 이사해서 짐 정리 좀 하느라고 바빴다..

이 곳 켈리 포니아 사람들은 천천히 걸으면서 인생을 즐기는 참 맛을

아는 현명한 사람들인것 같다.. 아! 근데 왜 이리 깝깝한 기여..

장점이 있으면 단점도 있겠지..

공통점이 있다면, 무식한 애들은 어느 나라를 가나 매너없고 과격하다는 거.

전 세계의 골치거리 들이지..


이사 오고나서 컴퓨터가 바이러스 걸려서 망가져서 고처 놓으면,

다음날 또 바이러스 걸려서 망가지고, 바이러스 고쳐놓으면 윈도우가 깨지고

윈도우 다시 깔아 놓으면, 파워 서프라이 나가고, 그거 갈아 놓으면,

보드가 나가고, 그거 갈면 사운드 카드가 나가고, 사운드 카드 갈면

이번엔 인터넷 회선이 문제네..  아주 약 올라 죽는 줄 알았다...

이젠 하드웨어 쪽 수리하는 것도 다 도사가 다 됐다..

새로 이사온 집 수선도 하고, 월동 준비도 하고, 오디오 세트 업그레이드

하느라, 여기 저기 돌아다니고, 스피커 여러개 사놓고, 음질 비교실험도

하고, 개똥도 치우고, 개밥도 주고..

새로운 곳에 이사와서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구경하느라 바빴다..

티비를 보지는 못하고 일하면서 듣기만 할 정도로 바빴다..

아시안 게임 하나도 못봤다..

도하가 어디니? 그리고 한국선수 한명 죽었다던데, 일하다가 화면은 못보고

얼핏 들었다..


원주의 집에서 한 4년 넘게 살았는데, 정신병자하고 같이 살면,

같이 정신병자가 된다고.. 역시 따로 사는것이 낳을듯 하다..

나는 그냥 내 의견을 말 하는건데, 말만하면 "아버지한테 훈계하지 말라"

또는 "난 무식해서 그런거 몰라"하고 고함지르고 덤비는, 고품격의 사람하고

대판 싸우고 나왔다..

그동안 단지 날 낳아주고 길러주신 아버지라는 이유로,

화만나면 분풀이 하듯 나에게 온갖 욕을해도 그냥 참았는데, 참다 참다

저건 인간이 아니다 라는 판단이 서서, 심하게 싸웠다,

육박전 한것은 아니고.. 그리고 수세에 몰린 아버지가 가출하셨다..

나는 아버지에게 전화걸어 미안하다고 사과하고, 집에 들어오시라고 한 후,

내가 집을 나가겠다고 하고 집에서 나왔다..

이건 이사가 아니고 분가라고 해야겠지..

절대 정신병자가 있는 곳엔 돌아가지 않을거다..


늘 아버지가 화 낼때마다 무식하다는 이유로 옹야옹야 받아주었더니,

날 아주 목석으로 보았는지.. 나의 필리핀 와이프도 아버지 처럼 그랬지..

왜 난 싸우는 걸 싫어하는 성격일까.. 그래서 계속 루머속에 사는건데..

앞으로 클래식이나 발라드 음악 듣지말고, 하드 코어의 음악을 들으면

성격이 바뀔려나.. 시끄러운건 딱 질색이라 싸우는 걸 싫어한다..

그냥 욕해도 무시하고 지나간다..

내가 미워 도둑놈, 소매치기라고 누가 루머를 퍼뜨려도 무시하고 대꾸하지

않는다.. 그러니 평생 루머속에 살지.. 하지만 잊지는 않는다..

잊어야 하는데.. 그래야지 그들 앞에서 정말 승리하는건데..

아버지 옆에서 병들어 수십년 째 신경약을 먹으면서 생활하는 어머니만

생각하면 항상 마음이 아프다..

나의 어머니에게 물어봐라, 나의 아버지가 공수부대 출신인가..

아버지가 근무한 부대, 기간, 그리고 군에서 찍은 흑백사진 스캔해서

올려볼까? 그리고 나의 어머니에게 물어봐라, 내가 왜 이사를 하게됬는지..

나에겐 항상 루머가 골치이다.. 그 동안 글 안 쓰는 동안, 또 무슨 루머가

도는지 모르겠는데, 글 쓰며 느낀건데 항상 루머에 대해서 설명하다 보면

나의 사생활은 모두 드러나고, 난 무슨 속된 말로 전 국민 앞에

"대포집의 오뎅"이 된 듯한 느낌이다..

누구 때문에 내가 이렇게 졸지에 유명해 졌을까..

짐작 가는 사람이 있기는하다.. 미스 박...


배운다는 것은 과학하는 마음이 생기는 것이라고 말하고 싶다..

과학하는 마음이 없는,배우지 못한 사람과, 철부지 어린 학생들은 루머를

만들어 즐기는 것이 취미인 듯하다..

전혀 루머가 생길만한 일을 한적이 없어도, 황당하게 생기는 루머는 도대체

어떻게 생겨나는 걸까..

내가 무슨 유명 연예인도 아니고 말이야..

대응하면 대응할수록 루머는 더커지고, 해명하자니 나의 모든 사생활이

노출되고, 그냠 무시해 버리자니 루머를 인정하는게 되어버리고..

유명연에인 정치인들은 이마음을 알려나..

난 항상 루머속에 사니까 한국에서 부터 이어지는 도둑, 소매치기 루머는

호주에서도 이어지고, 나이 40이 다 되어가도 지금도 이어지고 있으니..

난 살면서 남의 물건이든, 남의 상점의 물건이든 훔쳐본 적이 없다..

난 소심해서 그럴 용기조차 없다..

나 무척 소심한거 부모님도 친구들도 다 아는데..


시드니에서 대학 다닐때, 가게에서 새 점퍼를 입고, 흔 점퍼 벗어놓고

돈 계산 안하고 그냥 나온적은 있다..

거기가 시드니 타운홀 역에 붙어있는 우울쓰였건가..


그리고 그 전 글에서 썼지만, 대학시절 밤 기차 타고 영월 가다가 전라도

아줌마의 70만원이 든 코트하고, 내 코트가 뒤 바뀐 사건외에는 전혀..

남의 물건에 손 댄적이 없다.. 만 38살 평생..


어릴 때 엄마 지갑에서 돈 몇 백원 훔치고, 가게가서 주인에게 거짓말하고

외상해서 과자 사먹은거 외에는..

그 때 거짓 말 한 사실이 발각되서 무척 혼났다.. 맞지는 않았고..

엄마지갑에서 돈 훔친것은 완전범죄로 아직도 남아있지..

뭐 완전 범죄는 존재하지 않는다고? 천만에.. 내가 산 증인이다..


그리고 대학원 졸업이래 아직까지 한번도 남 하고 육박전 해본적이 없다..

육박전하면 금방 티가 나지, 내 눈빛만 봐도 밖에서 무슨일이 있었는지,

금방아는 귀신(어머니)하고 4년 넘게 같이 살았는데, 일 생기면 다 알지..

나를 늘 왕따 시키는, 원주 사람들의 미움이 그런 루머를 늘 만들어 내는

것이겠지.. 대학원 재수 시절부터 현재까지 죽...

아버지 하고 싸우고 이사 한 것을, 동네 사람들이 단결해서 날 쫓아낸 걸로

착각하나 보지.. 


누군가 나에게 24시간 전국의 네티즌에게 생방송을 할수있는, 소형 무선

카메라를 준다면 매일 달고 다니고 싶다..

내가 물건을 훔치는지 안 훔치는지 감시할수 있게...

그리고 내가 누구에게 줘 터지는지, 안 줘 터지는지 보게...

그런 루머가 생기는 이유는, 나에겐 박씨 아주머니가 과분하다는 생각에

계속 루머가 나는가 본데, 그 아줌마는 정치인이다..

독재체제의 정치인 이라면 몰라도, 민주체제의 정치인들은 국민이 외면하면

그냥 거지되는 사람들이다.. 국민들의 표를 얻기위해 죽으라면 죽는 시늉

까지 하는 사람들이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약한 사람들이 그들이다..

말 한마디만 잘못하면, 티비, 방송, 신문에서 매일 씹고, 늘 사람들을

인식하면서 동네 슈퍼 갈때도 항상 얼굴에 가식적인 미소를 지으면서

가야하는 사람들이다.. 누가 길거리에서 그 들을 욕해도, 맞 받아서

욕 하는것은 고사하고, 째려보지도 못하는 약한 이들이 그들이다..

한마디로 불쌍한 애들이지.. 민심이 그들의 생명이니까..

정치쇼라는 말, 왜 잘 안텐데..


미스박의 정치적 의도를 곡해한 똑똑한 국민들 덕에, 난 무슨 경매에 오른

소*끼 모양, 나의 직업, 학벌, 군벌 가지고 캐고 따지는 시선이 많아지고,

난 그 반 작용으로 매 번, 뭘 훔치느니, 줘 터지느니 하는 소문만 나니..

두 사람이 비교 되면서, 나는 국민들에게 박씨 아줌마에게 접근금지 대상이

되어버리면서, 마구 깍이고, 상처나고, 루머만 무성한 인간이 되어버렸다..

나중에 정치인 박씨 아줌마의 실체를 밝혀 줄께...


하여간 툭닥하면 누구에게 줘 터졌다는 루머가 번지고, 가게에 들어가면

쫒아 들어와서 "저 사람 도둑이 이니까, 조심하세요.."하고 말하는

사람들만 생기는데..

그렇게 소문난 사람은 도둑일 수도 없고, 줘 터질 일도 없다..

밖에만 나가면, 낮이나 밤이나, 늘 나를 수십, 수백 명의 시선이 지켜보는데

어떻게, 뭘 훔치고, 누구하고 치고 받고 싸워..

억울한 일 당하면 칼 같이 글 올리는게 나의 성격인거 잘 알잖아..

억울한 일 밝혀 보았자, 비록 복수는 커녕, 오히려 여러 사람앞에 의혹만

증폭시키고, 바보가 될 지언정 억울한 일을 당하면 밝혀야 한다는게,

최근에 바뀐 나의 지론이다..

밝히지 못하면, 평생 마음의 상처로 남을 뿐만 아니라, 나를 보고

주변 사람들도 배워서, 억울한 일을 당하고도 쉬쉬하는 사람이 점점

더 많아지고, 강하고 악한자는 점점 기세등등 해질거고, 선하고 약한자는

점점 더 비굴해져야 할 테니까..

결론적으로 양지 사회에서 음지 사회로의 진보가 되겠지..


매너없는 무식한 사람들, *가지 없는 중,고등학생들, 전라도 사람들,

춘천의 k대로 지칭되었던, 강원대 학생들..

뭐 이런 사람들이 그 동안, 내가 쓴 글 때문에 나에게 반감을 갖을수도

있겠지만, 괜히 감정적으로 글 쓰는것은 아니니까, 편견없이 글을 읽어보면,

조금은 스스로를 발전 시킬수있는 계기가 되리라고 본다..

나의 글 때문에, 나에 대한 미움이 있다 할지라도, 방법이 너무 야비하고

더티한것 같은데...

니들 언제까지 그렇게 야비한 방법으로 사람을 왕따 시킬 것인지 고견을

묻고 싶습니다...

내가 전에 그랬잖아 "*구멍은 비뚤어져도 *은 똑바로 싸라"고..

내가 미워도 말은 똑바로 해야지..

루머 만들어서 사람 왕따 시키는 것 처럼 비겁한 방법은 없다..

한 때는 내가 대학원 다니면서, 그 학과 조교를 임신 시켰다라는 루머가

돌던것 같더구만.. 그런 완전 근거없는 소문은 또 어디서 났으며..

결국 난 진실을 그리고 나의 마음 속 아픔을, 누가 읽던 개의치 않고

그냥 있는 그대로 낙서 하듯이 썻는데, 사람들은 그런 순순한 마음의 글을

반대로 자신이 원하는 대로 마음대로 요리한다는 걸 느낀다..

괜히 정치 이야기 했다가, 양당에서 서로 볶아 먹고 삶아 먹고 하면서,

난 나의 사생활이 들어나고, 인생이 뒤죽박죽 되었다..


호주에서 살인 사건 난 현장 옆을 지나가다가, 한 여자가 "저 한국놈이

죽였다" 소리 지르는 바람에, 졸지에 난 살인 용의자 될 뻔 한 적도

있었던 걸 생각하면, 인간의 증오와, 군중심리, 루머 이건 뗄 수없는

불가분의 관계인 듯 하다...

일본 관동 대지진 때, 조선인에 대한 미움과 경멸에서 일본인이 만들어낸,

조선인이 우물에 독약을 풀었다는 루머가 생각 나는군..

덕분에 억울하게 먾은 조선사람들이 개처럼 붙잡혀 학살 당했지..

미움은 루머를 만들어 내고, 루머는 다시 피해자를 만들어내고..

피해자는 억울하다 소리치고, 그 소리는 피해자에 대한 미움을 가증 시키고,

더 많은 루머를 만들어내고, 더 많은 피해가 생기고..

결국 억울해도 체제 순응하면서, 입다물고 조용히 비굴하게 사는게,

세상을 현명하게 사는 방법인걸 알면서도, 그러지 못하는 것은

나의 천성인가 보다..


내가 글 써서 방위출신, 현역 출신간의 대립이 생겼다고 생각하는 사람들,

잘 생각해봐 만 38세 내 나이를 보면 알겠지만, 아나로그 세대,

디지털 세대 따로 있듯이, 군대로 나눈다면 난 방위세대도 아니고,

단기사병 세대의 나이이다..

군대에서도, 대학 다닐때도 군대 문제로 주변 사람과 다툰적 없는

사람이지만, 그런 차별들을 늘 항상 지켜보았다..

서로간 없던 감정이 나에 의해서 생긴 게 아니고, 이미 있는 대립에 대해서

내가 구체적으로 쓴 것이고, 한국 사람이면 누구나 다 수 십년 전서부터

갖고 있던 보이지 않는 한국인 간의 차별을, 인터넷이란 대중매체를 통해서

처음으로 말한 사람에 불과하다..

백인사회에서의 인종차별에 대해서 2006년에 누가 말한다고, 그 사람이

인종차별을 만들어 낸것은 아닌것 처럼..

이미 인종 차별은 수백년 전 서부터 존재해 왔던거다..

"삼천만의 쪼..다. 방위" 이 말은 이미 내가 어릴적 부터 있던 말인데 ..

이 말의 발생 시기만 봐도, 현역과 방위간의 갈등이 그 동안 전혀 존재하지

않았는데, 갑자기 인터넷에 내가 글을 씀으로서 생겼다고 말할수 없잖는가..

이말은 신체 장애인을 무시하는 한국인들의 뿌리박힌 사고방식에서 만들어진

말이다..

방위 = *신들만 가는 군대.. 한국인들은 대부분 그렇게 생각한다..

글쎄 방위가 *신일까? 절대 아니지..

단지 신체 등급이 낮은 정상인들인데, 징병제인 한국에서만 유독 존재하는

사람들의 편견일 뿐이지..한국은 방위서 부터 *신으로 부터 분류되나 봐..

나도 한국 사람이지만, 참 고품격의 한국인 들이야..

한국의 국방부에서도 장애인으로 생각하지는 않기에, 유사시에 예비군과

합류시켜서 전쟁을 치르게 보충역 제도를 만들지 않았는가..


6,25 때 죽은 호국영령.. 그 당시 보충역 제도가 없어서 없는거지..

앞으로 방위도 전쟁나서 죽으면 호국영령이야..

마치 전쟁은 방위하고는 전혀 상관이 없는 것처럼, 말하면서 대한민국을

지킨것이 현역인 양 말하는 태도가 맘에 안든다..

보충역 제도가 생긴이래, 현역 보다는 못하지만 방위도 나라 지키왔잖아..

그리고 꽃다운 청춘의 시간을 현역보다는 짧지만 나라에 바치고..

6,25, 낙동강 전투 때는, 국군들이 다 죽어서, 고교생 까지도 총 들고

싸웠고, 행주대첩 때는 남자들이 다 죽어서 아낙네들이 돌 던져가면서

싸웠다.. 자신의 국가를 지키는데 남,녀,노,소 가릴것이 어디있겠는가..

당장 나라가 없어지는데.. 그것이 진짜 애국심이다..

군대 안가면 감빵 가니까. 현역으로 군대 끌려갔다 왔다고, 똑같이 깜방

갈까봐 방위, 단기사병, 공익, 상근예비역으로 생활한 사람들앞에서,

내가 니들보다 좀 더 고생한것 같은데.. 하면서 개폼 잡으면서 따돌리는게,

현역이고, 나라에 대한 충성이란게 아니란 말이다..

그래 공치사 재대하고 몇 년, 젊은 나이 때 하는거는 이해하는데,

거 좀, 너무 오래 써먹는 것 같다..거 누구나 다하는 의무 해놓고 말이야..

군벌 내새워서,성별, 나이, 직급, 학력, 신체조건 우열 등에 의해 맛물려서,

견고히 돌아가는 사회질서를 파괴하는 쪽으로 애국심을 악용하면서 말이야..


공치사의 대상도 좀 야비한것 같다..

군경험이 아예없는 아이도, 여자도, 면제출신도 아니고, 군대 경험이 약간

있어서 자신의 고생을 이해해 줄만한, 그것도 약해서 도저히 대항할 능력이

없는 작은 신체를 가진 보충역 출신들만 골라서 말이야..

사실 그런 행동이 가능한 것은 피해자가 보충역 출신 이라서가 아니고,

선천적으로 타고난 신체가 약해서 가능한 것인데, 사람들은 잘못 이해하는것

같다.. 같은 현역 끼리도 조만한 넘 등신 만드는거 식은 죽 먹기잖아..

범죄는 절대 자신보다 약한 대상을 상대로 이루어 지는 것이지 절대 강한

사람을 상대로 이루어 지지 얺는것 처럼...

학교에서의 왕따현상을 지켜보아도 마찬가지다..

학교에서 왕따학생 또한 신체적으로 약한 존재만이 대상이 되는 것인 걸..

사회에서 어른들의 모습을 보고 학교에서 학생들이 그대로 답습하는 걸까,

아니면 어른들이 학생들을 답습하는 걸까...

사람들은 이 참기 힘든, 모순된 사회현상을 합리화 시키기 위해서, 그리고

방관한 자신의 무력함과 죄책감, 자신이 버린 양심에 대한 책임을 회피할

목적으로, 거꾸로 피해자인 왕따 학생을 탓함으로써, 왕따 당하는 학생에게

또 한번의 가해를 하는 모습을 종종 본다..

그렇게 잘났으면 현역들끼리 나라지키지. 왜 방위, 단기사병, 공익(예들은

공익병장 이라 불리지만, 재대하면 이병재대로 강등된다, 예전의

공공기관방위들과 하는일이 똑같다, 명칭만 바뀐거다)

상근예비역(예들은 현역 병장이라고 전역중에는 찍히지만, 옛날에 군대

방위들이 하던 일을 독같이 한다, 현역들과 는 전혀 다른 일을 부대에서

하지.. 예전의 군대방위가 단지 이름만 바뀐거다.. 현재의 군대 서류에도

사병용 / 상근예비역 용 이렇게 분명히 구분되어 있고, 군번도 현역들과는

틀리다.. 다만 전역증에 현역 병장이라고만 찍히는게 다르지..)을 만들어

놓고, 나라 지키라고 하냐고..

솔직히 개나,소나 고추만 달렸으면 현역으로 방위로 끌려가는게 현실이잖아.

남자들이면 그 상황 모두 잘 아는데 공치사좀 하지말자..

꼬우면 지원해서 현역 가라는 말도 안되는 논리도 그만 펼치고..

그럼 방위 갈 사람은 현역가고 현역 갈 사람 방위가면, 국방부에서 참

좋아하겠다.. 그건 사탕에 똥 묻었다고 놀려서, 애기 입에서 사탕 뺏아먹는

유치한 논리에 불과하다..


보충역 출신 비하하는 풍조는 바로 한국인들의 마음속에 있는 신체 장애인에

대한 잘못된 편견에서 기인한 거다..

그러나 위에 언급한 신체 등급에 의해 분류된 이런 집단의 사람들을 보면,

오히려 더 순수하고, 때가 뭍지않고, 인정많고, 사람냄새가 난다..

그리고 잔 머리가 참 잘 돌아가지..

현역 육군 일병 출신인 아버지를 보며 항상 그런 생각을 한다..

완전 돌머리다.. 나중에 상세히 적겠지만.. 그래서 우리 가족들 간에는

아버지라 통하지 않고, "*신"이란 말로 호칭이 이루어진다..

아버지도 몇변 엿들어서 잘 알거야..

신체는 1급 현역이지만, 머리가 *신이기에 *신 소리를 듣지..

이상하게 한국은 징병제라서, 남자의 경우는 신체에 등급이 매겨저서,

신체등급이 낮은 사람이 가는 군대를 다녀온 사람들이, 이 역활을

대신하는데, 한국에만 있는 특이한 현상이야..

외국에선 주로 천한 직업에 종사하는 못 배우고, 막 굴러먹어서, 매너라고는

눈꼽 만치도 없는 사람이, 이런 역활을 담당하는 반면..

한국은 하여간 희안한 나라야..

 

  ---- 애국심과 공치사는 분명 틀린것 같은데. 이 나라 모든 남자들
      
       무보수로 군대 가고 싶어하는 사람 한 명도 없다,

       나도 깜방가고, 징병기피자 되기 싫어서, 내 신체 조건에 맞게
      
       무보수로 병역의무 한것 밖에 없다.. 

       하지만 병역의무 이행자에게 군 가산점과 같은, 사회, 제도적인

       보장과 혜택은 있어야 한다고 본다..

       비록 의무였지만 고생한것은 사실이니까..

       앉아서 오줌 싸는 동물들.. 그리고 아직 병역의무를 안 마친

       초,중,고삐리 넘들 니들은 국가를 위해서 뭘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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