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회사원 (건설회사)
나이 삼십대초반
모은것 없음 걍 1000만 원?
앞으로의 수입 1개월 안에 1억 10개월안에 약 20억 합 약21억
부모님 다계심 마인드 는 보수적임 집에 돈도 없음
여자:전문직???
나이 동갑
모은것 많아야 돈1000만
부모님 다계심 아버지가 편찮으심 불치병(cancer)에 걸리셨음
돈 앞으로도 한달에 300이상 들어감
-배경-
만난지 두달 만에 임신 했음
서로 성격차이 있음
서로 좋아하는 감정 많음
서로 만나는 동안 속으로 결혼을 해보면 어떨까 란 생각은 했었음 하지만 성격차이 많많치 않아서 그건 아니야 라고 생각 한적도 있음
여자 는 돈을 벌어서 부모님 을 먹여살려야 하는 처지임 임신하면 일못함 돈도못범 아버지 약갑 못벌면 안됨 그동안 뼈빠지게 돈벌어서 부모님 집사드리고 수술시켜드리고 병원비 약값 다 질렀음 그래서 돈오링됨![]()
남자는 뼈빠지게 고생해서 이제야 하나 터트려서 앞으로 수익을 거두어 들일 단계 아직은 돈없음
집도 없음 차만 졸라 조은거 있음![]()
여자는 당장 약값or생활비 를 벌어야하는 사정이라 애를 낳으려면 그때까지 아무일 못한다 생각함
그래서 남자 에게 의지해야하는 상황임
하지만 남자는 여자에게 나만 믿고 따라라 낳아서 살자 라고함(책임감 있는 ) 하지만 속으로는 내심
성격차이를 극복할수 있을까 당장 일정한 수입 없는데 어떻할까 집은 당장 어떻게 마련할까 걱정![]()
여자는 서로 좋아하는 것은 맞지만 현실을 먼저 생각했으면한다고 함
당장 여자의 부모님은 어쩔것이며 남자의 부모님 허락도 안해줄것으로예상 현실적으로도 허락만만치 않음 결혼한다해도 남자의 시어머님이 여자를 미워할것으로 예상(돈벌어다가 처가로 다들어가니..) 그래서 여자는 자신이 참지 못할것(고부간에 갈등 격화)으로 사료
여자 는 남자에게 그럼 같이산다면 아이낳을때까지 일정생활비 (부모님 포함)및 집 구해서 살자신 있냐함.
남자 는 여자의 그말에 많이 고민함 앞으로 들어올수익은 있지만 당장 어떻게 생활비 및 병원비 를 어떻게 지원하며 집을 당장 어떻게 마련할까 걱정..
참고
이여자 가 아니면 안된다 는 아니지만 해어지고 나면 후회 할것 같다 란생각 듬
낳을까요 지울까요? 어떤게 서로를 위해서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