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었을때, 철없을때의 일이네요. 그 남자보다 자신의 인생이 더 중요하지 않나요?
좀더 나이가 들면 그런남자와의 인연을 깨끗이 끊는것이 얼마나 잘 한일인지 알게 될것이예요. 지금은 힘들겠지만, 마음이 아프겠지만, 아픔을 이겨내고 끊으세요. 그리고 자신의 인생관이 무엇인지 어떻게 살아야 될것인지를 한번쯤 생각해보는것이 어떨까요? 이 기회에 한번 생각해보고 자신의 인생을 잘 꾸며나가는 현명하고 지혜로운 여자가 되기를 바랍니다. 세상에 널린것이 남자고 내가 어떤여자로 나를 만들어 나가는가에 따라서 더 멋지고 세련된 남자를 만날수 있습니다. 그 남자는 사실 제가 보기엔 형편없는 남자네요. 그리고 아기는 지우지 말고 미혼모시설로 가서 아기를 낳고 그 아기를 시설에 맡기면 좋은 가정에 입양이 될 수 도 있습니다.
아무리 많은 말들을 들어도 결정과 선택은 자신에게 있습니다. 그러나, 현명한 선택과 결정을 하기를 바랍니다. 그 남자보다도 자신의 인생이 중요하고,그 남자보다도 자신이 더 중요합니다. 전화도 편지도 싸이에도 들어가지말고, 배심감이 들더라도 그 남자에 관한것은 절대로 뒤돌아보지 말기를 바랍니다. 혹시 연락이 오더라도 완전히 이별할 것!
만약 질질끌고 다시 연락은 한다면 자신의 인생이 그 남자로 인해 힘들어집니다.
인생의 선배로서 한마디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