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이글을 쓰기전 주인공의 신상보호를 위해 이름을 KK로 간추리고 이 이야기는 실화를 바탕으로 쓴글입니다 임산부 노약자 어린이는 이글을 보지 말아주시길바랍니다
고등학교2학년떄의 일이다 챙피한 일이지만 내가 가출을했을때
이야기이다. 다들 해보셨을지 모르겟지만 잡힐까봐 참 무섭다
걸어가다가구 경찰을 보면 뜨끔하기두하구 참 죄인이 된 기분이다.
난 우연찬게 ai란 친구랑 가출한 시기가 같아서 함께 생활을했다
지금은 군입대를한 JS란 친구 집에서 생활을하다 부모님이 있다보
니 눈치가 보여 일단 나갔다 근데 잘대가없잔는가... ai와 난 일단
옥상으로 올라가 한여름에 밤하늘을 보고 누웠다 근데 옥상 바닥이
왜이리 따뜻한가...난 신문지를 주서와 이불삼아 ai와 잤다 학교가
끝나면 KK와 ai와 난 JS의 집에 모여 놀았다
나 : 아무래두 돈이 필요해 노가다라두 뛰자 ai
ai: Ok알았어 -_- 아 X발 x같다
JS: 꺼저 집에가 ㅋㅋㅋ
그다음날 나 하루 뛰고 5만원 벌어오구
난 친구들을 불러 처음으로 번돈인데 니네들 맛있는거 사줄께!!!ㅋ
KK:(조카 눈이 초롱초롱해지며)뭐!!?? 난 탕수육~
JS:ㅋㅋㅋ
일단 난 피곤해서 그냥잤다
다음날 ai가 뛰고 하루벌어왔는데
온몸에 알이 베겨서 셋쨋날은 못나가겠는거다
수중에 돈은 8만원
쉬고있는데
대구에서 ai 친척형이 우릴 잡으러 인덕원에 왔다는것이다.
나,ai:허걱! 우리 여기있는거 어떻게 알았지? 일단 튀어~
우리는 관양동에서 안양시내까지 조카 뛰다가 지쳐
24시간 싸우나를 찾아 헤맷지만 없었다
2만원으로 여관에갓다
조카 안그래두 피곤해죽겠는데 일이 재수없다 누구지?
누가 우리 여기있는지 말해준거지?
우린 배신감에 느껴 폭발하기 일보직전이였다
일단 자구 아침에 일어나 게임방을갔다
게임방에서 이것저것 과자두 먹으며 하다가
아 이건 도저히 아니다 완전 도망자자너 그날밤 ai와 난 집으러 갔
다 나중에 안 사실 ai가 버디버디를 통해 나에게 알려준말 야 x발 kk
이새끼가 뿔었다는데?ㅋㅋㅋㅋㅋㅋㅋ
나:-_-배신자군..... 배신자색기......
"kk군이 로그온했습니다"
나: 야 니가 그럴수있어?
kk:뭐? 그럼 친구들이 고생하는데 가만히있는놈이 이상한거지
나:좃까 ㅋㅋㅋㅋ 신발 맛있는거 사준다 그럴때 좋아했으면서
kk:(허걱... 좃됐다 어카징?) 아니야 난 너희를 위해서 그런거야!!
그는 조카 뻔뻔했다 난 참 당황스럽기도 하고 기가막혀서 말문이 막
혔다 니땜에 좃나게 도망갔자나 말루 들어가란말 안했으면서
누가 찾아오니깐 너무 순순히 말하다니 이 배신자 일제시대있었으
면 빨갱이 앞잡이 였을꺼다 KK...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