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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좀 과격했는데^^..저는 여자들의 남자에대한 성적 모욕감주기에 대해
겪은것을 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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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팔자가 희한한건지..결론부터 말씀드리면..전 여러번 -_- 당했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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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당해보십시오 -_- 기분 더럽습니다..어리고 예쁜여자가 그래두요 --;;;
저도 예쁜여자가 그러면 기분안나쁘고 아줌마가 그러면 쓰러질줄 알았습니다.![]()
톡톡을 읽어보니 추행이나 혹은 비슷한 경험을 가지신 분들의 이야기 많은데요
전 십여년전부터 현재까지 겪은 이야기를 올리겠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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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대를 가면 다들 딱지를 뗀다고들 하죠? 제가 연애하면서 알게된건..
여자들은 남자들이 군대가면 전부 성매매여성들과 -_-; 잠자리를 한번이상 하는걸로
아시더라구요.. 근데 그건 아니거든요 -_- 제경험상은 절반이상은 그러지 않습니다 --;
돈도 없지만..그나이때는 그다쥐..그곳을 동경하지는 않지요 -_-;;![]()
저도 그런 부류였습니다 -_- 때는 병장휴가를 나왔을 때였죠...
전 친구와 모 번화가의 공원에 앉아있었습니다..제가 병장달던 달에..
국가적으로 큰 홍수가 나서 도로가 끊기고 부대 인근의 산 야영객들이 고립되거나 사망하는
사건이 터지고 난리였죠..덕분에 부대 전기도끊기고 수도도끊기고..세수나 빨래는
산에서 흘러내려오는 물로 한달을 해결하였던때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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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수습뒤..꿀맛같은 병장 정기휴가를 나갔습니다.
친구와 청승을 떨기위해 번화가의 공원에 있던중 거기서 음료수한잔과 담배를 피면서
얘기를 나누는데..한 여자가 걸어오는 것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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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벅저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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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저에게 걸어오는 지 몰랐습니다...그런데 저희들 앞에 딱 서는것이었습니다
그러더니 한참을 바라보더군요..-_-;; 전 저보고 그러지않고 친구에게 그러는줄 알았죠.
저는 딱봐도 군바리고..친구는 제대한 민간인이었으니까여 -_-;;![]()
그런데..갑자기 그 여자가 씩 웃더니..자기랑 데이트하자는 겁니다 -_-;![]()
그래서 제가 그랬죠
말년병장(저) : 흠 왜그러십니까?
(군대말투..) 저 아십니까?![]()
그 여자 : ^_^(계속 웃음)
말년병장(저)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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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여자 : 그쪽이 맘에 들어서요(저를 가르키며)
말년병장(저) : (어이없다는 듯이) 잘 못들었습니..(군대말투 ㅋㅋ) 아..아 그게 아니고..저아십니까??
그 여자 : ^^
말년병장(저) : 저 보시다시피 -_-; 저는 여자들이 젤 시러하는 군바리입니다 -_-;; 친구랑 얘기중이니 딴데로 가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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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그 여자는 허락도없이 제 옆에 딱 밀착해서 앉는 것이었습니다 .-_-;;![]()
말년병장(저) : 도..도데체..나이가 몇이시길래 이러시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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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여자 : 20살이여..저랑 데이트좀 해주심안대여? 저 몇일전에 남자친구랑 헤어졌어여
전 이때 감잡았죠. 가만보니 술을 한잔 했더군요..![]()
이 때부터 저 무시신공 들어갔습니다![]()
근데.......갑자기 그녀가.. 늑대..아니 여우로 돌변하는 것이었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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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입은 당시 셔츠안에 손을 쑥 집어넣더니 -_-;;;;;;;;; 맨 살위를 마구 문지르며 만지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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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간.......헉 --;;;;;;;;; 정말 헉 소리나옵니다. 이게 헉소리가요 -_-;; 정말 미묘하고 복잡하고
이로말할수없는 느끼함 -_-;;에 기가 목구멍에 막혀서 입밖으로 안나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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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가 전 친구보고 자리에 일어나자고 해서 뿌리치고..잽싸게 이동했습니다.
그여자... 자꾸 따라오네요..그래서 도망갓습니다 ==3=3=3=3==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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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건 시발에 불과했죠. 물론 대학다니던 시절도 있었습니다 =_=
내몸에 함부로 터치하기 신공을 사용하는 같은 학교 여자애들부터 -_-;;;;;;;;;;;;;;;;;;;;
그정도는 약과였죠..
그러곤 시간이 흘러 전 취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회사를 여러번 옮기게 되었는데....ㅠㅠ 사실 얼마전에 당한거에 비해선 약과였습니다.
여자상사가 내 속옷 얘기하기(그것도 여자직원들 삥둘러쌓인 상황에서)..어찌나 당황스럽던지..
여자직원들도 같이 호호거리며 웃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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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제 엉덩이 만진 여자직원들도 여럿됩니다 --;;;;;;;;;;;; 툭툭치거나 만지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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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세월을 흘러가며 스트레스와 열받음이 하나둘씩 쌓여가더군요..
그리고..얼마전에 결정적인것을 하나겪었습니다..회사,공원에 이어..대중교통수단에서죠
이글을 만일 그여자가 보았다면 ...자기라고 생각하면 사과의 댓글 하나만 남겨주세요 --;;
한 2주전? 3주전..아마 이달초(12월)쯤이었을겁니다..잘하면 11월말?![]()
전 잠실역에서 친구를 만나기로해서 밤9시경 근처에 2호선 지하철을 탔죠..
강남역에서 탔지요.![]()
아시겠지만..서울 지하철 중 2호선은 정말 최악의 환경이져 --;; 사람 전나~ 많고.. ㅠㅠ
갓뎀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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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 강남역에서 겨우 탔는데..자리는 당근 포기하고 ..그 문앞에 등 기댈만한 곳 있는거
아실겁니다.. 엠피3를 들으며 그곳에 기댔는데..나랑같이탔는지 다음 정거장에서 탔는지..
한 커플이 타서 내앞에 서는 겁니다.![]()
자세는 남자가슴에 여자가 정면으로 안기고 팔은 양쪽으로 축 늘여뜨린자세죠..
첨에 저쪽으로 너무 밀착하길래 여자손이 제 거시기 -_-; 에 닿으려고 하길래
제가 몸으로 살짝 공간을 띄어놓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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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엠피쓰리를 들으며 가는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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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순간....
"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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퍽 하며 나의 거시기를 치며 지나가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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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첨에..실수로 그런줄 알고 사이를 더 띄어놓았습니다..저랑 그 커플..
그러더니..다시 또 퍽...하며 아니..처음에 치면..그게 스친것도아닌데 -_-;
감각이 오지않나요?![]()
2번째니까 참았습니다..또 스쳤습니다 -_- 3번 스치니까 제가 짜증을 냈습니다
그러더니 남자친구로 보이는 사람이 슬쩍 더 띄어놓고 몸을 약간 틀더군요
그러고 지나가는데......
또 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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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7,8회정도 그여자는 내 -_- 그것을 만졌습니다 --; 자기 남친품에 안긴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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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리면서 욕을 한마디 하면서 내렸습니다. 물론 다른사람을 생각해서
크게말고요 --;;;;;;;;
알아보니...여자변태중 그런변태가있다더군요..남자친구 품에안겨있으면서 다른남자
더듬는 변태가 간혹있다는 얘기를듣고 소름이 돋더군요 --; 내가 그런 여자만나면 어쩌나 ,;;;;;;;;;;
그여자분 변태인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어쨌든..그정도면 알텐데..몇차례나 저한테 실례를 범한
그분...!! 반성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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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마지막으로 여자분들에게 고합니다.
여자분들도~ 말씀하실때 좀 조심해주세요! 행동이나요!
남자들 습성은 바로바로 티를 안내기땜에..여자분들이 잘모르시는것같은데요
남자들에게도 모욕감을 주는 말못할 그런거 많습니다.--;
그리고 가끔 말이나 행동이 지나칠때가있는데..남자니까 괜찮겠지..라는 그런것 생각지마시구요
혼자 속으로 모욕감느끼거나 쪽팔려서 말못할때많아요
특히나 근육이나 힘관련해서 뭐라고 하지마세요 남성 성의 자존심을 건드릴수도있답니다 --
말의 사안에 따라선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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