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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상사-유부남이 제가 좋대요 ㅠㅠ

그만좀해 |2006.12.26 15:09
조회 43,897 |추천 0

 

감사합니다.

 

많은 조언 얻고 갑니다.

 

다들 읽으신것 같아서 이만 지우고 사라집니다 ㅠㅠ

 

행복한 연말 보내시구요,,

가정의 소중함을 모두모두 깨닫길 바랍니다. ^^

 

- 아,,그리고 제가 그 상사에게 흔들려서 이 글을 올렸다고 생각하시더군요.

제가 쓴글 읽고 또 읽어봐도 모르겠던데..^^

효과적으로 때네는 방법이 궁금했던거였습니다.

아무튼 정말 정말 감사합니다.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이었는데 생각보다 큰 도움이 되네요~

 

 

 

 

  사장한테 성추행당하고 해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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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비너스|2006.12.26 15:20
와이프 연락처 알아내서 꼰지르세요. 그래야 정신차리지
베플글쓴님아..|2006.12.27 10:15
저두 글쓴님처럼 남자만있는회사에 저 혼자여자...경리봤어여..근데 저두 님처럼 유부남이 저 좋다고 고백하데여..평소에 정말 괜찮은사람이라고 생각햇는데 그 고백듣자마자 전 욕나오데여..;;내가 그렇게 우스워보이냐고...어디 유부남이..;;막 화를 내니까 미안하다고 그담부터 그냥 냉정한 분위기에 동료로...글쓴님아..지금 내용인즉, 님이 지금 흔들릴까봐 걱정하는게 아니라 좀 흔들린 상태군여...님이 어디가 모질라서 유부남을 ..안되는거 알져?냉정해지세여..외로워서 흔들릴꺼 같은면 멜 보내여..님이 저랑 나이드 비슷한듯 조은 남자 소개시켜줄께여..(어딜 감히 유부남이...떽~!)
베플군인과 유...|2006.12.27 10:09
치마만 두르면 사랑한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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