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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바람이 아니라는 그녀...

이런.. |2006.12.27 11:42
조회 39,439 |추천 0

모든말을 다 떠나서 .. 날 속이고 그사람을 속여가면서 만났으면서..

절대 바람이 아니라는 그녀..

전 지방에서 일을해서 주말에만 볼수있죠..

몇달전부터 좀 수상했죠.. 같이 있을때 전화가와도 받지않고..그냥 귀찬다니..

머 그런말들을하면서.. 전화기를 한번봤습니다..

문자보낸거.. 이런저런 장난낸문처럼보자가..울컥하게 만들더군요..

그리고 여자친구가 거의없는 그녀.. 매번 오랜만에 친구만나다고 나가는그녀

몇번씩이나.. 같이있을때 한번도 여자친구한테 전화오는거 거는거 본적이 없어서..

믿지는 않았지만 볼수없기때문에 믿어야했죠..

요즘들어서 자주 ..전혀 새로운 여자친구를 만난다고 하는그녀

주말에 술을먹으면서 같이 전화를 봤습니다..

문자 잠겨져있는데 폴더거 나눠져있더군요..더 열받는건 제폴더 다른사람폴더..로 따로

나눠서 잠궈놨더군요 화가 끝까지 나고.. 휴 .. 

그리고 나서 싸움. 넌 사람을 못믿는다. 집착이 심하다니 등등.

그리고 문자가와서 봤습니다. "전화안받네 전화한다드만 찜질잘해"

저랑술먹고있는순간까지도 그사람한테는 찜질방이란말을했더군요

화장실을 자주가는게 수상했지만.. 10분.20분만에 한번씩가는 화장실가서 문자보내고 그랬겠죠

절만나는 순간에도 에혀

그리고 저한테 .. 지금까지 절 마치 집착이 심하니 머니했던말. 욕나오더군요..

화냈드만 그래도 자긴 바람핀거 아니라더군요

만나도 사귀잔소리안했으면 바람아니라고 우기겠더군요

전에 남자만난얘기를 해줬는데..생각해보니 바람은 아니겠더군요

사귀고있는데 대쉬해오는 남자  같이 만나서 술먹고 난 애인있다 . 그래도 그남자는 애인있어도

 기다렸다더군요 그동안 만나서 술먹고 연락하고했겠죠..그러니 그남자힘들어하면서

기다렸겠죠  그리고 애인이랑 헤어지고 그사람이랑 만났더군요.

그런생각이 드니까  저도 똑같이 당해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한숨은 나지만 헤어지잔소리도못하는

병신같은나

바람아니겠죠..          자기 생각엔 .

 여러분 생각은? 정말 바람이 아닌건가요

 

 

  동거하는 제 남자친구, 어떡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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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정말 모르겠네|2006.12.29 10:26
장난낸문처럼보자가...<< 이거 무슨말인지 아시는분..도저히 모르겠음 ㅡㅡ;
베플횽아|2006.12.29 12:07
핧고 빨고 만지고 다했지만 삽입은 안했으니 이건 먹은게 아닙니다....이거랑 똑같네? 음주운전은 했지만 술은 마시지 않았습니다. 아가씨 허벅지를 만졌지만 성추행은 아닙니다. 삽입은 했지만 사정은 안했습니다 그래서 무효입니다. 뭐..이건뭐 병쉰도 아니고
베플닉네임1|2006.12.27 11:42
얼굴에 침 뱉고 신발년이라는 한마디해주고 걍 버려라....쓰레기 같은 년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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