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여자친구와 300일조금넘게 교제중이구요..
요즘 고민이 무엇이냐면, 여자친구의 옛 남자친구때문입니다.(옛남자친구는 군대에간상태)
처음에 사귈때부터 거의 100일까지 옛남자친구를 못잊어하는 여자친구때매많이 힘들었었는데요..(나
한테 헤어지자고도 자주 했었어요.. 그때마다 제가 거의 붙잡고) 그만큼 제가 많이좋아해서 힘든데도
헤어지자는 말도못하고 계속사겼어요 ㅠ_ㅠ (여자친구가 옛남자친구를 정말 많이좋아했었다고,, 자기입으로 그러더군요..)
그러다가 지금까지 잘 지내오구 이제는 옛 남자친구에대한 마음정리가 잘 된것같아요..
지금은 다잊었다구 ,, 마음정리됬다구 하는데, 솔직히 잘 모르겠어요.. 믿어야지믿어야지 하는마음뿐이지..
그러던중 군대간 옛남자친구가 휴가나온다고.. 만나도 되냐고 묻더군요.. 만나라고했죠.. 여자친구를 확실히 믿는다고 말하기보다,, 믿는다에가깝기때문에
자기 입으로는 마음정리가 됬다고 하는데,, 솔직히 제가 잘 한건지 모르겠습니다.
만나러가놓고 아직까지 연락이 안되네요.. 다시 흔들리는건 아닌지...
옛남자친구가 만나자고 한것을 보면 제여친한테 아직도 뭔가에 미련이 있는것인지.. 아님 군인이라 뭔가 여자가 아쉬워서 그런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