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이 되는 커플이였습니다.. 너무 사랑했구.. 저보다 2살많은 그애..
혼자 자취하는 저에게 너무 잘해주구... 정말 세상에 이런사람이 있을까 싶을만큼
절 사랑해줬죠.. 근데 그동안 혼자여서.. 그랬었는지 자꾸 삐툴삐툴 그녀를 힘들게했어요
이제 더는 못하겠데요.. 힘들어서 이제 제가 다시한번 그녀를 잡아볼까합니다..
절대 돌아올수없다구.. 이미 늦었다구 지나간 버스는 돌아오지않는다구
더이상 ...은 우리 힘들다구 그만하자구 하더군요..
근데 너무 사랑해서 아직 해준게 없는데..
받기만하구 자기는 받지두 않구 가는게 너무 괘씸해서...
잡구싶습니다.. 정말 너무 잡구싶어요.. 내목숨을 걸구 정말 잘해줄수있을꺼같은데
제모든걸 바꾸라면 바꿀수있을꺼 같은데..
요 근래 3일동안 평생 울꺼 다울었네요.. 사랑이 이번이 처음은 아닙니다
많다면 많죠.. 하지만 정말 놓치고싶지않습니다.. 모든게 그애와 추억뿐입니다...
그애때문에 이사두 왔구.. 정말 많이 힘들게 했지만.. 이제부터라도
바꾸구 싶습니다...완전히 바뀌고 싶습니다 내가 힘들어하는 그애에게
이제 힘이 되어주고싶습니다..
철부지였던 내자신을 다바꾸구싶습니다...
후... 한심해보이겠지만.. 내일 그녀와 마지막기회가 되든...마지막이 되든.. 보기로했어요.
휴.........정말 사랑한다는말 꼭해주구싶네요
횡설수설 써서 무슨글을썼는지도 모르겠습니다..
혜야... 정말 사랑한다.. 너가 이글을 볼수있을지 없을지 모르겠어 ...근데
근데 말이지.. 진짜 한번만 지켜봐줬으면 좋겠다... 단한번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