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이사람 어떻하면 될까요?

고구마 |2006.12.28 15:07
조회 315 |추천 0

저에 글 한번 읽어 쥬세요..

정마 우울합니다....

 

저는 23세의 휴학중인 학생입니다...

저는 지금 속씨린 짝사랑을 하고 있습니다.....

 

그녀를 알게 된건 3주정도 전입니다....

저는 군대를 다녀온후 3개월째 아르바이트를 하고있는중이구요

아르바이트를 마치고 집으로 가던중 버스정류장 앞에서. 친구를 만나게 되었고.

친구랑 노가리를 까고 있다가.. 친구의 친구인 그녀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솔직히 첫인상은 별로 었습니다..

그때 그녀는 쌍커플 수술은 한지 얼마 안된지라.

눈 두댕이가 퉁퉁 부어있었걸랑요~~

친구가 장나으로 그러더군요"제 소개 시켜주까?"

그때전 쩬~~화을 냈습니다..

지금생각하면 ㅠ.ㅠ

그리고 얼마후 그사람과 어울려 술자리를 가지게 되었고.

그사람 참 맑은 사람 같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고.

셤 때문에 매일 학교 도서관에서 그녀가 공부한다는

소리를 듣고 ... 매일 일마치고 학교에 올라갑니다..

저 공부에 그다지 취미가 있는놈이 아니라섴ㅋㅋ...

좀이 쑤시지만... 그사람 볼수 있다는 생각에 힘이 납니다..

둘이 있으면 약간 어색한 관계이긴하지만..

잦은 만남으로 이제 얘기도 조금씩 하고있지만.

다가가기 힘이드네여.,

그녀는 내년에 졸업을 하지만 전2학년복학..

이런저런 문제...    그삶의 친구의 친구와 잠깐 사귄적이 있어서..

이게 가장큰 문제입니다.. 그사람 주변인들이 날 쓰레기로 볼가봐...

ㅋㅋㅋ...

그사람생각에 잠도 안옵니다..

당구를 첨 배울때와 같습니다....

점을 자려고 누우면 ... 그사람 얼굴로 온 천장이 도배가 됩니다...

멍하니 하늘만 보고 한숨쉬고...

환장할 노릇입니다..

짝사랑 이거 꽤나 어려운 것이더라구요...

따끔한 충고 함마디 부탁합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