빕스나 씨즐러로 가세요.
샐러드바가 있기때문에 (뷔페식) 매인매뉴 3개만 시켜도 배터지게 먹고 가격은
다른곳보다 절반 가격 밖에 안나올 겁니다.
티지아이나 아웃백은 분위기가 시끌벅적한 회식분위기가 나지 않을겁니다.
뭐 어차피 빕스나 씨즐러도 그렇지만...
아웃백이나 이나 티지아이는 맛있긴 맛있지만 양도 적고 비싸지요.
하루이틀 할 회식도 아닌데 빕스에서 배터지게 먹여주시죠...
패밀리 레스토랑은 싼데는 없습니다.
노래는 물론이고 며칠전에 이벤트 준비해달라고 하시면 다 해줍니다...
써비스가 얼마나 확실한데요..
젊은 직원들은 패밀리레스토랑이면 어디든 다 좋아합니다.
일단 술을 많이 먹지 않고,고급스러우니까요..맛도 있구요...
젊은 애들이 맛으로 먹습니까? 고급스런 분위기를 즐기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