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글보시면 누가 인득이 한테 전해주세요.
인득이가 한글을 잘 몰라서 다른사람한테 부탁해서 요기다가 글올렸나본데..
ㄴㅏ 여기 광안리 앞바다에서 담치캐고 있다고 전해주세요.
저 지금 붉은악마티 입고 머리 삼발로 양면파카 (보라색, 야광색) 팔에 걸치고 있거든요.
인득이는 멀리서 봐도 한번에 저 알아볼꺼에요. 그렇게 좀 전해주세요.
인득이를 설명하자면...
눈은 한무눈에 머리는 개털바가지 단발, 키는 150정도, 몸무게는 대략 80KG 넘을듯..
신발은 아마 인득이가 가장 아끼는거 십년동안 신은 프로월드컵 흰색 신고 있을껍니다.
옷은 엄마께 물려받은 다홍색 줄무늬 목 늘어난거랑 밑에는 고딩때 체육복 무릎늘어난거랑 입고 있을꺼에요.(애지중지하고 항상 그옷 말고는 안입어서 제 짐작이 맞을껍니다)
보고 싶으니까 담치캘 도구 들고 빨리 걸어오라고 전해주세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