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폰산지 얼마안된 어느날의 이야기입니다~
지금생각하믄 황당그 자체이죠~
저희아들 어린이집 안가고 집에서 쉬던날....
저도 물론집에잇었구요~
그날아들과 함께 침대에서 다정히누워서 잠을자고있었구요~
낮잠을자도 또잠이오더라고요~
아들이 잠에서 깬거에요~
(나는 계속 쿨쿨)
보통애기가놀고있으면 시끄럽거든요~`
그날따라 조용하길래~잠에서 깨어 거실로갔는데 컴터위에 올
려놓은 휴대폰이 없어진거에요~
휴대폰을찾다가 변기에볼일을 보러갔는데...
놀래서 할말을잃었죠~
헉!!!!!!!!!!!변기안을들여다보니 비여있는 샴푸통이들어있길래~
샴푸통을꺼내는 순간......ㅠㅠ
헉~~~완죤황당~
검은 물체가 변기안에 들어가있는거아니겠습니까??
꺼냈더니 ............이거는 1주일전에산 휴대폰.....
할부도 안들어간것~~
새로산휴대폰이지 뭡니까???
너무놀라고 황당하고.....
엉엉!!울기만울었어요~
내가우니 아들놈이 다가오던군요~~
그때화를참지 못하고 우리아들 개 패듯이 패고 소리질르고
정말최악이었어요~
그다음날 신랑이 서비스센타 가서 고쳐오긴했는데
버튼도 잘안눌러지고해서 다시가서 고쳤는데 아직도 버튼이
잘안눌러지는군요~
그날 안써도될 돈을쓰고왔데요~
그날 정말최악이었어요~
마지막으로 악플은 달지말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