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회사에서 사무직 근무하는 사람들은 그런경우가 많아요.
일이 그다지 많지 않더래두 전화받고 커피 뽑고 손님 안내하구 이것저것 잡무땜에 뽑는 경우가 많죠.
전에 제가 일하던 곳도 여직원 저 하나였는데 솔직히 따로 사람 쓸 필요 없단 생각이 들더라구요.
일하면서 인터넷 같은데 들어가보면 의외로 그렇게 근무시간 주체못하는 사람들도 많이 봤죠. ^^;
근데 이럴때는 정말 자기가 판단을 빨리 내려야 할것 같더라구요.
적성에 안맞구 다른일이 하고 싶다면 과감히 그만두고 보람있는 일을 찾아보든지..
아님 그 노는 시간 활용해서 자격증 공부나 다른 사람들한테 도와줄일 없냐구 물어보면서 일거릴 서서히 만드는 일밖에 없는거 같아요.
그냥 가만히 있음 자기 자괴감밖에 안들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