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너무 힘들어~
지친다고 해야하나..
이제 머하는 짓이야~24살에! 재미가 하나도 없어~아침에 일어나서 회사가고 집에가서 쇼파에 앉아있다가 씻고 졸리면 방에 들어가서 자고~휴휴~ 집에있을때는 말하는것조차 귀찮고!
내가 돈을 왜 버는지~남지친구를 왜 만나는지~귀찮을 나름이다.
왜 이렇게 인생이 바보같지~나만그런건가!
참 싫다! 내가~느리고 눈치없고 그렇다고 사교성이좋나!
바보같이 착하기만하고 아무것도 가진것도 없고! 머리속은 텅 비어가지고! 그렇다고 날씬하기를 하나~참~ 기냥 깍 죽고싶은심정! 살고 싶지않은 이 세상~정말 싫다.! 아이고~
진짜 신경정신과가서 치료 받으면 우울증이라고 나올것 같아 무섭다!
바보같다~잘난것하나없는 나라는게 부끄러울따름이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