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여자?

바보 |2006.12.30 22:23
조회 590 |추천 0

여자의 진심이 진짜궁금해요. 전아내의 모든것을 안다고 생각했었는데 그게아니었죠..자신의 일탈을 남편이 알았다면 미안해서라도 더잘해야 할텐데 남편이 모든것을 알기때문에 사랑하지만 사랑한다는 말을 못하겠다네요..어떻게 이해해야할지..아직도 그남자를 못잊는거..그게 정답이겠죠?깨끗이 정리하고 서로 새로운 삶을 찾아야겠죠..어휴~애들을 어찌 해야 할지..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