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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 나를 웃겻다 ㅡㅡ;;

봔디돠드 |2006.12.31 09:48
조회 305 |추천 0

저에겐 저보다 나이많은 여자친구가 있습니다. ㅡㅡ;ㅋ 또 그 나이값에따라 가끔 누나티를 폴폴내면서

 

저를 어린애 취급하며 ㅡㅡ;  까내리기도 하죠 ㅋ

 

얼마전 중요한얘기를 하다가 제가 박리다매란 글자를 문자로써서 박리다매로 하는게 좋을꺼같은데??

 

ㅋ 라는 말을햇더니 .. 답장 말그대로 황당이엇습니다.. ㅋ 문자 너 오타난거같아(???!!!)

제대로좀 보내,, 

 

이런문자가왓습니다..아니 평소에 나한테 어른스러운척 누나인칙 다해가면서 전국민이 다아는 요딴 단어를 모른다니 ㅡㅡ; 실망도 크지만 기분또한  정말 ㅡㅡ;ㅋ

 

그 심각한 대화속에 저는 박리다매 용어설명을 초등학생에게 해주듯이 풀어서 해주어야햇습니다.,,,

 

그녀 저에게는 사투리뜻 모른다고 면박줍니다.. 정말 박리다매도 모르면서 ㅡㅡ; 그사투리 하나 뜯모른다고 바보라뇨 ㅜㅜ;;

 

그러던 어느날 ,,, 그녀가 그러더군요 전에 어떤 오빠를 만났는데 그오빠는 말하는것부터 유식이 폴폴 넘친다고요 ㅜㅜ;; 그게 제앞에서 고렇게 할소린지.. 듣는사람 입장에선 좋게 안들리자나요  제느낌에는 그럼 내가 머 말할때는 무식이 통통 튄다는거야??라고 들리는데 ㅜㅜ;;ㅋ

 

비교당하는거같구 ㅋ

 

이건 일부니까 그냥 너무 저한테 뭐하로 하지마세요 그냥 연상연하커플사이의 기븐나쁜부분중의 극히 일부입니다. ㅜ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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