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에 대해서..
쓴맛을 봤을때도 찾는건 술이었고..
사랑을 깨닫기전에 상처부터 배웠고..
그래서 만난친구가 이슬군이었고..
여자가 생각날때도..
이슬냥을 찾았다...
언제나 단돈 천언만 투자하면..
싸게 만날수 있던..이슬냥..
언제나 내곁에서 힘을주고 있어주는건..
진정 이슬냥이 아닐까???
채워라..마셔라..
한잔한잔에 너의 추억과 기억을 날리고..
또 다른 진정한 친구..담배군의 연기에..
너의 모습또한..흩날릴테니..
흉터만 남은곳에..상처를 다시 남기듯..
딱쟁이가 아물기전에..짓물러 터저버리는..
내 마음이..
오늘의 이슬군가..담배군의..
위로 한잔..한모금에..
싹 사라질테니..
날씨야..니가 아무리 추워봐라..
내가 옷사입나.. 술 사먹지..ㅋㅋ
빌어먹을 사랑..
빌어먹을 인생..
살기 싫구나..
여전히 옆에는 이슬군과..
담배군이 지켜주는군아..
그나마 너희들이 있어서..힘이나는구나..
힘들구나...영원히 잠들고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