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곳에서 알바를 하는 여자에게
이주전에.. 한번 사귀자는 말을 문자로 했었습니다..
근데 거절 하더군요... 좋긴한데 남자로 안보인데나....
그후로 전 문자도 안올것 같안고 이제 끝이구나 하고 풀 죽어서 지내고 있었습니다..
근데 문자도 자주오고 일끝나면 거의 제가 집에 대려다 줬거든요..
요 몇일 사이에도 몇번 대려다 주고 집앞에서 한시간동안 장난치며 대화도 하고 그래요..
집에 와서는 통화도 40분~50분씩 하구요..
같이 일하면서 답답해 죽겠습니다..ㅜ
그래서 다시 고백할까 하는데 또다시 거절당하면 어떻하죠...
어찌해야 하나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