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커피숍에서 일하구 있습니다
그런데 몇달전부터 주말마다 오시는 손님이 계세여~
항상 친구분들과 같이 오셔서 녹차 아이스티를 드시죠 .
여하튼 그녀를 처음봤을땐 별 감정 없이 웃는 모습이 참 밝고 이쁘다구 생각했씁니다
그런데 그 뒤로도 저희 커피숍에 자주 오시는 단골분이시더라구여~
그래서 그 뒤로 4번정도를 더 봤는데 점점 제마음이 두근두근 거리는거예여~
그 테이블에서 띵동 ~ 울려서 가면 괜히 설레고 떨리고 ㅠㅠ
그녀의 테이블에 주문도 많이 가구 해서 그녀도 제 얼굴을 기억하시는건 확실한데여~
어떠케 말을 걸면 그 손님께 부담 주지 않고 연락처를 알아 낼 수 있을가여?!
저희 커피숍이 역앞에서 좀 장사가 잘되서 항상 풀 인데여
옆 테이블 손님들도 많이 계시구 한데 무턱대고 가서 말을 걸거나 진심을 전하면
그 주위분들이 듣고 하니까........ 그녀가 부담을 가질까요?!
어떠케 다가가는게 좋을까여~~ 여자분들 도움좀 주세여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