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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찾사' 가짜표 소동 벌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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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서울 강서구 등촌도 SBS공개홀에서 진행된 STV '웃찾사'의 첫 녹화에서 '가짜표 소동'이 벌어졌다. 가짜 방청권을 소지한 방청객들 때문에 진짜 표가 있는데도 녹화장에 들어가지 못한 사람이 300여명이나 됐다.
>이들이 SBS측에 강력히 항의 하며 강제로 녹화장 진입을 시도하는 등 일대 소동이 벌어지는 바람에 이날 녹화는 예정보다 1시간여 지연됐다. '웃찾사'는 심현섭, 강성범 등 K2TV '개그콘서트'의 전 멤버가 대거 출연하는 신설 프로그램이다.
>편집 이혜용 기자 pa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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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가짜표땜에 소동을 벌였나여?
>sbs는 이런식으로 언론의 입을 막는군여... 국민의 알권리를 이런식으로 침해히면서...
>가짜표를 가져온 사람들도 있었을지 모르지만 거기서 그 사람들때문에 소동이 일어난게 아니라는 것을 그곳에 있었다면 더 잘 알텐데여..그리고 녹화장에 들어가지 못한사람이 300명은 아닐겁니다..적어도 1000명은 될걸여..
>우습네여..이런식으로 웃찾사를 홍보까지 하는건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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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현장에 있었던 많은 사람들은 진실을 압니다
대중에게 많은정보를 알리는 언론기관이
진실을 왜면하는것같아 안타까운 마음이 듭니다
도대체 가짜표라는 단어가 왜 나온건지...
300여명이란 숫자는 어떻게 된건지
잘 알지도 못하면서 대충 신문에 나갔다면 ...
기사 쓴 사람 기자 맞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