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와 사귀게 된지는 3개월쯤 됐는대요
20대 중반입니다.
전에 남자친구와는 관계시 체외사정을 잘 해서 걱정을 하진 않았는대요
이번 남자친구는 처음엔 긴장해서 그런가 보다 했는대
말로만 들었던 조루증세가 있는 듯 합니다.
관계시 콘돔사용을 거나 제가 따로 피임같은건 하지 않거든요.
한번도 해본적도 없구요.
근대 이사람은 참지 못하고 그냥 싸버리는게 일쑤라 걱정이 많네요
말을 해보려고 했지만 말 하면 챙피해 할까봐 말은 안했는대요
자신도 알거라 생각은 들어요..
이번에도 제가 배란일이라고 말을 하고 체외 사정을 하라고 했는대
다 아시잖아요 삽입한걸 빼내고 남자친구가 닦아주었는대
여자는 사정한 정자들이 계속 나오니깐요..
그래서 화장실 가서 질 세척은 했지만 정말 걱정이네요..
이럴땐 남자친구한테 뭐라고 해야되는지.. 두달간 이런일이 계속 됬지만
한번도 생리가 끊기거나 임신이 된적은 없었는대 웬이 이번엔 불안불안해서
이런글 적게 되네요 .
다른 여성분들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조언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