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딩때부터 친한친구였는데
대딩되서 더 친해졌어요
친구와 연락도자주하고, 고민상담 겸 술도 몇번 먹고 그러다가
더 친해졌습니다, -_ -;
아무감정없이 밥도 먹고 그러다가
답답할때 같이 한강도 가고; 그러면서
어느새 정이 든듯..
친구이상의 감정은없었고,
그 친구도 날 아에 동생취급하지, 여자론 생각안하는것 같거든요
근데 알다가도 모르겠네요,
어쩔 땐 그 친구가 너무 편해서 그런건지 아님 서로 호감이 있어서 만나는건지,
자주 만나지 않고 가끔만났었는데
요즘엔 부쩍 연락도 잘하게 되고 잘 만나는데,
내가 착각을 하는것 같은데,
추운데 밖에서 5시간동안 기다린건 뭘지,
생일날 케익과 선물을 주고, 가고싶은데 있다고 하면 한번 거절없이 함께 가주거든요
그냥 객관적으로 생각하기에 친한친구면 다들 이성간에 이정도 해주는게 기본인가요;;; ㅋㅋ
그냥 ㅋ궁금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