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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제맘을 잘모르겠서요

아구머리야 |2007.01.03 18:06
조회 200 |추천 0

제애기를 쓸려고 합니다 어떻해야 할까요.....

전 사귀는 남자가 있습니다.

하지만 그사람이랑 사귀기간이 3년이 다되어 갑니다.

그런데 그사람은 연락안되면 저한테 막욕하고 그럽니다.

저번에는 대판으로 싸우면서 때리기 까지 하더군요...

그런데 만나면 좋아요...

저도 이상하지요...

이게 문제가 아니라....이럴때마다...

힘들때마다 생각나는 오빠가 있습니다.

그오빠를 제가 3번이나 이남자때문에 찼었거등요

그런데 오빠는 일편단심으로 절 바라봐주고 있어여..

그런데 제가 그오빠가 좋아젔나봐요....

남자친구만나는 시간보다 그오빠랑 있는시간이 많아 졌어여...

오빠가 사귀자는데 전 양다리는 안한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오빠가 양다리가 아니라 헤어지라는거에여...

그래서 전 어떻해야 할지 모르겠어여....

3년이란 시간동안 사귄사람을 쉽게 못버리겠고....

그오빠도 좋은데...어떻해야 할까요....

지금은 그오빠랑 같은 지역으로 이사왔습니다.

그오빠가 너무 힘들어 하네요...

저도 제맘을 잘모르겠어여...

어떻해 해야 할까요???

님들 많은 조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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