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4년여 사귄 여자친구가 잇엇습니다
군대를 갔다온동안 기다려줬죠 군대가기전 나갓다오면 자리잡고 결혼하자는 약속도 했습니다
군대를 갔다온후 잠깐 일을 햇지만 잘 되지 안아 관두고 반년정도 뚜렷한 일자리를 찾지 못하고 잇는
바보 남입니다 저는 열씨미 노력햇는데 장기로 일할려구 하는건 경력자를 구해
신입인 전 누구도 뽑아주질 안아요 그래서 아르바이트를 조금씩 하며 생활하구 잇습니다
그동안 여자친구한테 잘 해주지 못햇습니다
변변한 선물도 해주지 못햇습니다 신경도 만이 써주지 못햇습니다
해어지고 나서 지금 전 이렇게 후회합니다 전 지금까지 후회하는일을 하지 안는다고 생각 하고 살아왔는데 사랑하는 여자가 나 이제 힘들다고 해어지자고 하니까 잡아도 잡아도 그만하자고
제가 너무 시러졌다는군요 저는 그 여자가 아니면 안된다는 생각을 하면서도
노력을 덜 햇던거 같습니다 여자친구한테 너무 소홀했다는 생각에 너무 힘듭니다
이여자가 내 평생에 여자다라고 생각햇던 저로써는 너무 힘드네요
더이상 그 여자를 잡지 못하고 잇는건 제가 잘못한 것들 신경써주지 못한것들
그 여자가 저한테 해어지자는 이유를 말했던 것들이 다 맞는 말이어서 입니다
그래서 더이상 잡지 못하고 노아 주엇습니다
저는 지금도 그 여자를 지영이를 기다립니다 언제 까지 기다릴지 모르겟지만
처음으로 진지하게 만났던 사이고 결혼약속까지 했던 사이라 쉽게 잊혀지지 안을꺼 같습니다
지영아 사랑한다 오빠한테 다시 돌아 올수는 업겟니...
오빠가 정말 미안하고 잘못했다 오빠 너 올때까지 기다릴께
다시 돌아 오고 싶으면 주저하지 말고 전화해
너 더이상 힘들지 안케 자리잡고 열씸히 일하고 잇을께
준기가....
ㅡ이글을 보시고ㅡ
본인이 지영이거나 친구분이 지영이 인데 이 일과 관련이 업는데
이름을 쓴거 죄송하게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