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팅?이라고 하나요?해보다가 글 올려봅니다^^
저는 어릴때부터 일본에서 살다가2달전에 한국에
나왔습니다.다행이도 한국말은 까먹지 않았지만 요즘사람들이 쓰는
속어?같은거는 잘몰라요ㅠㅋㅋ
이제 차차 배워갑니다 ㅋㅋ
제소개는 끝내고...
이렇게 한국에 나와서 처음에는 막막했습니다><(왜한국에 나오게됐는지는 생략할께요;;)
친구도 없고 그렇다고 친척조카들은 같이 놀러가기엔 한참어려서요ㅠ
그렇게 할일도 업고해서 영어학원에 다니게 되었습니다.(제나이 이제21...)
저랑같은나이의 한남자친구가 생겼어요^^그냥친구요...ㅡ_ㅡㅋㅋ
그 친구랑 은 금방 친해졌고 여러 한국문화도 만이 아르켜주었어요^^*
그건 중요하지 안구요ㅋㅋ
그 친구가 제가 친구가 업다는걸알고 자기친구를 소개시켜줬어요~그렇게 그분?(저랑같으나이지만ㅋㅋ)이랑 만나게 됐는데요~~제가 기분이 우울해 있어서 그랬는지 심심해했던지라 그랬는지 솔직히 잘모르겠는데요...정말 그하루 재밌게보냈어요^^그분?도 제가마음에 들었는지?ㅋㅋ 정말 잘해줬어요~~그렇게 알고 다음날도 그다음날도 같이 놀았어요~~첫눈에 반한건아니지만 그분?을좋아하게 되는데는 전혀 시간이걸리지 안았어요^^*서로 오래전부터 알던사이 같다는 얘기를 했을때는 왠지 행복했어요.ㅋㅋ
그런데.......
그분?이 바로 군대를 갔습니다ㅠㅠ저랑만나기 전에 결정대었다고 하더군요ㅜ
그분?도 조금만이라도 미룰껄..후회했습니다..한국남자가 군대가는건 어렴풋이 들어서
알고있었지만 2년...너무 길어요ㅜㅜ
저는 친구와 만나 너무 아쉽다고...기다릴꺼라고 했습니다.친구는 무리라고..지금마음접는게 좋을거라고 했어요.한국여자들 남자가 군대가면 거무신 거꾸로신는다??면서요~~???ㅠㅠ
저 안그럴자신있다고... 친구 안믿습니다ㅡ_ㅡ;;;
저같은여자도 잇다는거 보여줄거에요!!비록 그분?이랑의 만남은 짤았고 지금만 아쉬워서
그럴꺼라고 말하는분 게시겠지만...그분?이랑 하고싶은게 참 만아요ㅠㅠ
다행이도 휴가를 나온다고 하네요^^
처음엔 좀힘들었지만 지금은 휴가나올때를기다리고 있어요~~
면회도 자주 갈려고해요.누가 면회오면 그날 일안해도 됀다네요?조금이나마편하게
해주고 싶어요^^그분?도 제 마음 알아주리라 믿습니다.
저와 같은 입장에 게신여자분들!! 거무신 거꾸로신지 마세요ㅠㅠ못만나서 외로운만큼 다시 만낫을때 행복함이 2배겠죠?^^
군대 가시는 분들 2년이라는게 길지안을거라고 생각하세요 ㅋㅋ 그럼 덜 힘드시겠죠?
이 글을 쓰면서 그분?이 보고파집니다... 긴글 일어주셔서 고맙습니다~
새해복 만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