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진심으로 한사람을 사랑한게...이렇게 큰고통으로
돌아올지몰랐습니다...
이렇게 죄가될지 몰랐습니다...
오로지... 사랑하는맘가지고... 저 모든걸 버리려했습니다..
가족도...친구도.... 어느덧 저는 달라져가고있었습니다..
달라져가고있는절보며... 행복했습니다...
그가 옆에있기에... 내가 그옆에 있을수있기에...
죄가되는건줄 몰랐습니다...
정말 하루 하루가 힘이드네요...
마음을 다잡고 노력하고있는중인데...
그의 생각이 떠나질않습니다...
행복했습니다...
그의 옆에서... 그의 분신이 되가는 절보며
하루하루 행복했습니다...
아... 이런게 행복이구나...느꼇습니다...
싸울때면... 내가 너무행복해 하기에..
하늘이 질투하는가보다... 생각하며...
그래도 행복해 했었습니다...
바보같이....
아는 언니가 조금전에 전화가 왔더군요...
일년전에... 사랑아닌...사랑을해서
상처를 받았던 언니...
많이 힘들어했고... 저또한 옆에서
괴로워했습니다...
울면서 전화왔네요...
오늘 선본다며... 좋아라나간자리가...
자기자신을 비참하게 만드는 자리였다고...
갑자기 서글퍼서 눈물이난다며...
인생사...너무 공허하다며... 울면서 그러네요...
언니의 맘 충분히 이해한다했습니다...
그를 잊은않은 나였기에...
저또한 그런자리를 피하고만있습니다..
내자신이 더 비참해질껄 알고있었으니까요...
얼마나 흘러야... 이사랑의 죄를 깨끗이 씻어낼수있을까요....
얼마나 흘러야... 끝이날까요....
왜 그사람을 잊지못할까요....
후회없이 사랑했는데... 그래서 보냈는데....
날버린사람인데.... 사랑을 배신으로 덮어버린사람인데...
왜 이못난 바보는 그를 못잊을까요...
그가 싫습니다...
날 자꾸 초라하게 만드는 그사람이 싫고...밉습니다...
날자꾸 망가트리는 그사람이 싫습니다...
싫은데.....
미운데....
왜 바보는 잊지못할까요....
후회없이 사랑했는데... 그래서 보냈는데...
왜 바보는 잊지못할까요....
오늘도 잠못이루며.... 창밖을보며...
하염없이 눈물이 흐르겠죠....
시간이 지나면 해결해주겠죠...
시간에 내모든걸 맏기고 있기에는...
내가 더 망가져 갈꺼같은기분....
하루라도 빨리 잊고싶은데...
빨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