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sk텔레콤을 쓰는 사람입니다.
본론으로 바로 들어가서 저는 8월달에 저녁 8시쯤 nate프리를 쓰기위해 114로 전화를 걸었습니다.
그래서 야간 상담자와 상담을 하였습니다
"저 : nate프리정액제를 하면 nate에서 하는 건 다 공짜인가여??
직원 : 돈내고 다운받는거하고 pc에 연결해서 하는거는 유로(라는 식으로 얘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전화를 끊고 바로 신청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때 nate프리를 썼다가 june프리로 바꿨습니다
melon노래를 다운 받으려구여 노래를 다운받고 한달정도 사용을 하다가 안하다가
10월에 nate프리로 다시 하게 되었습니다 nate에도 melon이 있으니까 싼걸 쓰자는 이유에서였죠
한창 돌아다니고 노래도 다운받고 하던중 문자가 오는 것이었습니다.
"데이터요금이 5만원을 넘었습니다(정액제,정보료 제외)"
난중에는 "데이터요금이 20만원을 넘었습니다(정액제,정보료 제외)"
혹시나 해서 전화를 걸어봤습니다. 그랬더니 데이터요금이 20만원이 넘어있더군요.
바로 114로 전화를 걸었습니다. 상담원한테 얘기를 다 했더니 상담원이 그러더군요
"상담원 : 네이트에서 준으로 넘어가는 서비스가 있는데 그걸 사용하셨습니다
저 : 맨 처음 상담할 때 그런 얘기는 해주지도 않고 화면에 어떤 변화도 없었는데여
상담원 : 네이트에서 준으로 넘어갈 때 넘어간다는 경고가 뜨지 않았나여??
저 : 뜨지 않았는데여"
상담원이 자기선에서 해결이 안되니까 실장이라는 사람한테 전화를 넘겼습니다.
제가 막 따졌죠
"저 : 네이트프리가 있고 준 프리가 있으면 서비스가 다르기 때문에 있는것이 아니냐 네이트에서 준으로 넘어가면 왜 또 네이트프리가 있는거고 상담할때 알려주지는 않느냐
실장 : (거기에 대해선 아무 얘기 안하더군여)
저 : 아까 상담원이 준으로 넘어간다는 경고가 뜬다고 그러던데 나는 안 떴다
실장 : 상담원이 잘못 말한겁니다 그런 경고는 뜨지 않습니다.
저 : 그럼 내가 상담했던 그 직원을 찾아달라
실장 : 한달단위로 자료들을 없애기 때문에 지금은 자료가 없고 야간에는 녹음을 안해서 직원이 그 말을 했다는 사실을 알 수 없다."
그러더군여 실랑이 끝에 10만원을 공제해주는 길밖에 없다고 하더군여 데이터요금이 20만얼마였으니가 10만원만 나올 줄 알고 알겠다고 했습니다.
고지서를 받았는데 20만원이 나왔더군여.솔직히 제 잘못도 아닌데 너무 억울합니다.
그래서 다시 한번 전화를 해봤죠 그랬더니 자기네는 10만원공제해줬으니 배째라는 식으로 말을 하는 겁니다. 대기업이면 이래도 되는 겁니까. 주위사람중에 한 사람이 자기도 요금이 잘못 적용돼서 그런적이 있는데 지점가서 말하고 큰소리냈더니 없애줬다는 겁니다. 큰소리낸사람만 없애주고 가만있는사람은 큰소리 못내는 사람은 억울하게 당하고 있어야 합니까. 억울합니다.
그러구선 저 한두달 못낼때도 끊지않던 전화를 11월에 결제분이 20만원인데 11월에 전화를 끊어버리는겁니다. 12월초에 수신까지 끊더군여~~!!억울합니다.대기업은 이래도 됩니까!!
억울해서 글한번 올려봅니다. 제가 글솜씨가 없어서 있었던 더 많은 일들은 쓰지는 못했습니다.
결론은 억울하다는 겁니다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