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5살 어린여자 애기... 어케 작업을 해야죠??????????????

연상남 |2007.01.05 18:16
조회 1,213 |추천 0

안녕하세요...

 

고민이 있어서요...

 

5살 어린 연하를 좋아하는데  저는 28 그 애기는 23...

 

남친없고 저 역시 없습니다.

 

제가 낮에 직장을 다니며.. 밤에는 조금한 빠를 하거든요...

 

거의 신경을 안쓰죠.. 빠는 메니져한테 맡기고 직원관리도 메니져가 거의 하니까...

 

근데 새로 들어온 대학생 아이인데...  (알바) 처음엔 그냥 애라고 생각하고 평직원 대하듯 대했는데

 

보면 볼 수록 제 이상형인거에요....

 

그래서... 눈 딱감고... 관심을 보이기 시작했죠... 물어봐서

 

개인적으로 문자도 보내고 전화도 하고...    답장은 10에 4통정동 답장을 합니다.

 

전화를 하면 받긴 받는데  만나자고 하면 꼭 약속있다고 하고... 

 

그래서 몇일전에 도저히 미룰수 없으니까 만나자고 했죠..

 

친구들하고 나오더군요 3명 저 혼자 ;;;;  꽃 한송이 이쁘게 포장해서 그 아이한테 주고

 

조용한 술집가서 술좀 마시고 했죠...  물론 최대한 깔끔한 매너로... 친구들한테도 잘해주고

 

술먹고 대리운전을 통해서 집까지 바래다 주고 집으로 왔죠...

 

그리고 문자 보내고 통화하고 그런 사이인데... 

 

난 좋아하는 맘 확실히 보이게 통화하고 걔는 쪼금 ... 어.. 어.. 망설이는 통화 .. 아시죠?

 

이번주 토요일날 약속잡았었는데...

 

아까 전화해보니 내일 아는 오빠들이랑 스키장 간다구 하더라구요... 

 

최소한 오빠랑 약속을 했으면 약속을 지켜야지 이게 모냐구...장난식으로...

 

안된다고 우겼죠... 그러니까 ..  최대한 안가도록 노력한다구 하는데...

 

참 어린애라 그런지 어디로 튈지...   어떻게 대처를 해야할지 난감합니다.

 

그동안은 내 1~2살 차이는 금방 마음을 캐치하고 잘 사귀고 그랬었는데 이 아이는 힘드네요;;;

 

바람둥이는 아니구요

 

답답합니다.  문자를 보내도 답장도 이젠 없네요.... 

 

전화해서 왜 답장도 없었니? 물어보면... 몰랐다고 ...  깜빡했다고...    흐음...

 

두서없이 글을 썼는데 ...   읽어 주셔서 감사 합니다. ㅜ,ㅜ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