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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의 이번 사건으로 알게된 가정 폭력범죄자들의 공통점.

폭력은 범... |2007.01.06 17:47
조회 329 |추천 0

** 좀 길지만 아직 미혼인 여성분들 꼭 끝까지 읽으시고 이런 남자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요즘 이찬 사건 이후로

너무 기가막혀서, 아직도 우리나라에 정말 이렇게 가정폭력을 저지르고도

당당히 살아가는 인간 말종이 있었는가 싶어서

나름대로 책이며 인터넷이며 찾아봤었다..

부디 우리 나라, 나를 포함한 여자들이 이런 인간 말종하고 얽히지 말기를 바라는 맘으로!!

 

이찬과 공통점이 있었다.

몇가지만 요약해보면.

 

1. 자기 열등감이 많은 남자.

   - 이런데다가 여자가 더 잘났을 경우. 진정한 남자라면 자존심을 걸고 오히려 더 열심히 뛴다.

 

2. 자기표현이 안됨.

   - 건강한 자기애가 없기 때문에 평소에 대화하는법, 자기 표현을 건강하게 하는법을 모른다.

      지딴에는 참고 참다가 폭발한다고 말한다.

 

3. 맞을짓을 했다고 주장한다.

  -  화가나면 주체가 안된다. 자기 절제가 어렵다.

     그렇다면 니 논리대로, 맞을짓해서 맞은거라면 넌 죽을짓 했으니 죽어야겠다.

 

4. 폭력후 울고 무릎꿇고 다시는 안그러겠다고 빈다.

  - 여기에서 폭력을 모르고 사랑을 믿는 여자들이 당해왔겠지?

 

5. 자신의 폭력이 드러날까싶어 여자를 경제적 혹은 사회적으로 감금 시키려 든다.

  - 이찬의 경우도 병원조차 못가게 차로, 시댁에서, 감금했다고 전해진다.

 

6. 다시는 안그러겠다고 하지만 갈수록 잔인해지고 비열해진다.

  - 이건 안봐도 비디오다.

 

7. 거짓말을 많이 한다. 자기 자신도 속인다.

  - 데이트시 거짓말을 한다.

     또한 폭력 후에도 폭력을 어떻게든 정당화 시켜보려 이리저리 거짓말을 해서 자신의 폭력을

     합리화 시키려 든다.

 

8. 여자를 자기보다 못한 존재, 혹은 자기 밑에서 고분고분 말들어야 하는 존재로 안다.

   - 말안들으면, 혹은 대화가 안되면 너는 맞아도 된다고 생각한단다.

 

9. 가정에선 폭력범, 사회에선 오히려 이런 말종들이 순둥이인 경우가 많다고 한다.

   - 밖에서 꾹꾹 참을수 밖에 없는 낙오자인 경우. 그 스트레스를 집에 와서 푸는것.

 

10. 데이트시 이미 비인격적이고 뭔가 오래 사귀면 사귈수록 비뚤어져 있는 부분이 많다.

      - 폭언이 많고, 배려심이 거의 없으며, 자기 본위이고, 급기야 폭력까지 보여준다.

 

11. 융통성이 없고, 고지식하다.

      - 조선시대 사고로 중무장된 경우가 많다.

 

12. 직계가족, 혹은 인척들에게 학습된 경우가 많다.

    - 어릴때부터 폭력을 보아왔기 때문에 인격도 비뚤어졌지만 자기도 모르게 학습화 되어있다.

 

13. 대부부 고치지 못한다.

   - 폭력이란것은 단지 손을 들어 때린 행위가 아니라, 인격적인 부분과 너무나 밀착되 있기 때문에

     극히 일부 개과천선하는 케이스 빼곤 평생 고치기 어렵다.

 

 

* 이번 사건으로 이런걸 알게 해줘서 감사하다.

   이런 말종들, 제발... 제발.. 내 인생에.. 스치지도 말아라!

   또한 여자하고 결혼하지 마라.!

   너 병 고치고 나서 생각해보던가 해라.

   너가 더 잘알잖아? 어렵다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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