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입장에서 쓰는 글이라서 제 주관적인 입장이 많이 들어 가겠지만요..
여기에다가도 그냥 글 남기도 싶어 지네요..
저는 올해 23살 되는 사람입니다.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재수를 한 후 대학은 포기 한채 회사를 다녔죠,,
이번 회사에 입사한지.. 10개월 정도 되어 갑니다.
제가 하고 싶은 싶은 이야기는 k군에 대해서입니다.
저는 모은행 전산부에 파견직으로 나오 있습니다. 은행 PC 장애처리를 하고요 은행에 납품 된 사무기기 자동화기기에 대해서 장애 처리를 합니다
모은행은 업체로 장애 처리를 하는것이 아니라., 전산으로 등록 하도록 하는 서비스를 하기 땜에 은행에 서 장애 접수 하는 사이트가 따로 있습니다.
그 사이트 접수 된 내용을 제가 업체로 안내해 주고 지점 응대도 해 주는 일을 합니다.
그러나 저의 선배(참고로 병특 입니다.. 그리고 나이차이도 1살 하지만.. 실력이 좋아 인정도 많이 받고 병특으로 되기전에 지금 제가 다니던 회사에 2~3년 근무를 했습니다, 실제 근무 년수는 5년정도 되었고요..) 그 k군 과 같이 업무 해야 할때가 많습니다.
그 친구도 원격제어로 은행 PC들을 고쳐야 하니깐요..
지금 부터 그 친구의 이야기를 하겠습니다. 직장 다니시는 분들은 아침 시간이 얼마나 바쁜줄 아실껍니다.
저또한 그렇고요 저는 8시 30분에 출근해서 사이트에 접수 되어 전일 처리 분을 뽑아 본부부장님께 결제를 올려야 하는 상황이고요 전일 업무 일지 서류 정리 해서 과장님께 올려야 합니다. 뭐가 어렵냐고 할수 있습니다. 만들어지 서류에 정리만 하면 되니깐요 하지만 사이트에 접수 된 장애 업체들에게 하나하나 전화를 해줘야 합니다.
퇴근 하면서 올린 장애 건수들 아침에 출근해서 올린 건수를 40개 업체가 되는곳에 전화를 해줘야 합니다,
아침에 출근해서 그 업체 전화 하고 문서 정리 하고 아무리 8시 30분에 출근해서 10시 정도에 이 업무들이 다 끝납니다. (이 일은 저혼자 하기 때문에 과장님 장애 접수 업체 관련 해서 저에게 접수 시간이 오래 되면 뭐라고 하십니다. )
거기다가 지점에서 오는 문의 전화도 많습니다.,
하지만 k군은 아침 9시30분에 출근합니다.
미치겠습니다.
k군은 아침에 원격제어 안하다고 뭐라고 합니다. 제가 부장님께 과장님께 뽑아야 하는 서류가 먼저 아닌가요?
또 한가지는요.. 신입 직원이 입사해서 매일 메신저와 딴업무를 많이 보길래 k군에게 요청을 했습니다.
제가 뭐라고 하기는 그래서요.,. 제가 그때 8개월 정도 되었을때라 제가 무슨말을 하는것보다 k군이 하는게 보기 좋을 듯싶어 k군에게 자제 해 달라고 말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하지만 k군은 같은 사원끼리 어떻게 말하냐고 저에게 뭐라고 했습니다. 저도 그 부분에 대해서 수긍했고 암말 안하고 지나갔습니다.
제가 화장실 가러 잠시 자리를 비워도 자리 비우지 말라고 뭐라고 하고 퇴근 하려고 하면 시간을 지키라고 뭐라고 합니다.
정말 제가 잘못 한건가요?
제 남친에게 이야기 했습니다..참고로 제 남친이 같은 회사 대리고요 k군보다 입사는 늦게 했지만 나이도 있고 해서 대리가 되었습니다.
제 남친 때문에 k군이 승진 못하는 이유가 되어 별로 사이가 좋지 않습니다.
그래서 대리에게 암말 못하고 저에게 화풀이 하는 거 같습니다.
그리고 제가 너무나도 자존심 상하고 정말 화가 난건.. 퇴근 사건 때문입니다
저희 s은행전산부는 9시에 출근해서 7시에 퇴근 입니다.
저는 아침에 일이 많아 8시30분부터 업무를 시작 합니다.
그리고 제가 야간에는 학업 하기 땜에 10분씩 일찍 나갑니다. 대리님이나 과장님 모두 뭐라고 하시지는 않습니다.
대리님 과장님이 안계셔서 학업 땜에 20분정도 일찍 나가려고 하니깐 약속 시간을 지키라고 합니다.
자기는 출근 시간도 제대로 지키지 않으면서요 그래서 그 다음으로 높은 분께 말씀을 드리고 먼저 퇴근 하면서
같은 사원끼리 충고는 고맙지만 k군이 업무나 근태 관련해서 완벽할때 나에게 말해 달라고 했습니다.
그 담날 와서 보니깐 메신저에 메세지가 와서 확인 해 보니. 자기가 업무적으로 완벽 하지 않은 점을 이야기 해 달라고 합니다.
제가 그래서 하나하나에 대해서 이야기 했습니다.
아침에 하는 업무 및 제 업무에대해서 그리고 나서 하루 딱 하루 일찍 출근 하고 그 담 부터는 다시...
k군은 남자라 담배 피우러 나가는 시간에 자리를 비웁니다.그리고 같은 층에 일하는 남자 행원 분하고 친해서 그 행원 자리에서 수달떨기 바쁩니다.
제가 화장실 갔다가 늦게 오면 눈치를 줍니다.
어떻게 해야 하나요...
업무 태도 및 출퇴근에 대해서 아무 말도 못하면서 제가 잠시 화장실을 가거나 화장을 고치려고 잠시 자리를 비우면 눈치를 주고..
자기가 출근 시간 늦는거나 담배 피우러 잠시 자리를 비우는건 괜찮다고 생각 합니다.
미치 겠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그 사람이 선배니깐 그 말에 다 복종 해야 한다고 생각 하지 않습니다 제 입장에서 쓴글이라 제 주관적 관점도 들어 갈수 있습니다.
하지만 k군이 말한대로 하면 같은 사원끼리 무슨 충고를 하나요.. 선배이기 때문에 한다고요.
자기 일도 제대로 못해 맨날 다시 접수 되고 또 전화도 오고 제가 다 받고 처리 할때도 있습니다.
제가 잘못 한건가요?
그리고 저랑 주고 받은 메일을 같이 파견 나온 남직원들에게 말해서 저만 나쁜 사람 만들었습니다..
미치겠어요 어떻게 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