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눈팅만 하다 첨으로 써봐요..
겜방오면 항상 톡 보면서 혼자 울곤했어요 제사정이랑 비슷한 사연들이
만아서 ,,저는 지금 20대 중반이고요 .. 그사람이랑은 올해 결혼할려고 했었어요 헤어지기 전까지는
근대 어케 하다 보니 헤어졌네요.. 헤어지고 한동안은 마니 힘들어했어요 회사갔다오면 매일 혼자술마시고 밥도 못먹고 술취해서 잠들고 그런생활의 반복이였어요 사람들 그러더군요
시간이 해결해준다고 시간지나면 내가 언제 그랫냐는듯이 괜찬아 질거라고 헤어진지 4개월정도 댓거든요 지금은 마니 좋아졌어요 근대요 생활은 예전으로 돌와 왔다 치지만 생각은 안그래요
하루종일 그사람 생각만 나요 ..어쩌죠 그사람을 잊지를 못하겠어요
친구들 회사동료들 형제들 부모님 다들 그사람이랑 헤어진거 잘했다고 다들 그래요
근대 전 안그래요 그사람 아닌 남자는 눈에 안들어와요..어쩌면 좋죠 ..
다시 만나고 싶은 생각은 간절한대 그러지를 못하고 있으니 답답하고 힘들어요
내가 잡을 수 있는사람이라면 다시 잡을텐대.. 그사람이랑 헤어지고 제가 마니 매달렷거든요
참 냉정하더군요....저에게 기회를 안주더군요..
어쩌면 좋죠 잊지를 못하겠어요 너무 힘들어요 마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