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알게된지도 3달? 됬네요
나이트에서 처음 봤는데 처음 보고 띵~ 반해버렸네요
보고싶고 보고싶네요 ㅎㅎ 뭐랄까 그리운 느낌은~
가끔 연락도 하고 그러는데
날 너무 동생으로만 보는건지 아니면 그냥 얘기 들어주는건지 마음이 넓은건지
뭐가먼지 그래도 좋은건 뭘까요 참 세상사
알수 없는게 사람 속마음인지라......
이 여자 정말 내여자 만들고 싶고 보고싶네요
근데 공부하는사람이고 나보다 2살이 많고 쉽게 다가가기도 어려운..
내가 능력이 좋은것도 아니고 집안이 좋은것도 아니고 냠
열심히 일하고 인정받을려고 노력하고 노력하지만
결실을 맺으려면 아직 한참이 남아서 두렵네요
학교도 전문대 졸업하고 편입하고 또 졸업하려면 3년이나 남았고
이제 시작이긴 한데
음.. 참 사랑 이란 어렵네요
여자 한명으로 인해 모든걸 바꾸고 싶을만큼.. 세상을 바라보는 시점이 바뀌어버렸네요
현실을 직시하게 되고 ..또.. 나의 미래에 대해 자세히 들여다 보게 만들어지는여자
참~ 보고 싶네요~ 다들 조언이나 충고 부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