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확히 날짜는 기억이 안나는데 12월 말에 핸드폰을 잃어버렸습니다.![]()
그래서 1월 6일 토요일날 구입했습니다.
B540 흰색을 쓰고있었는데 다시 그걸 구입할려고 찾았는데 없다해서 기다리다 1월 6일날 구입했습니다.
물론 SK텔레콤 대리점에서 구입했구요..
근데 집에와서 보니까 벨소리가 3개나 다운되어 있더라구요..
전에 할부금을 낸지 3개월이 안된다고 할부가 또 안된다해서 726,000원 주고 구입했습니다.![]()
현금과 카드 그리고 돈이 부족해서 4만6천원 외상하구요.. ![]()
근데 중고폰인거예요..
당연히 살때 "중고폰입니다" 이런말 없었구요..![]()
그냥 몇가지 검사 해보고 연락 준다고 그렇게만 말했고..
그래서 통과됐다고 해서 샀습니다.
근데 중고폰이라니요 ![]()
정말 어이없어요..
애니콜에서 메뉴 누른 다음 0을 길게 누르면 비밀번호가 뜨는데 거기서 6725 누르고
개통일 눌러보면 개통한 날짜가 나온다는걸 찾아서 해봤습니다.
그랬더니 2006년 9월 29일자로 개통됐더군요..![]()
중고폰을 살려면 차라리 가격을 할인받아 사지.. 정가를 주고 사겠어요..??
정말 어이없어요..
원래 대리점에선 중고폰거래가 불법이라고 들었는데.. 이건 어떻게 된겁니까???
다시 바꿀 생각은 없지만 생각할수록 제돈이 아깝습니다.
어떻게 조금이라도 돈 돌려받을 방법이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