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성격 이상한 여자들 본다
여성 고유의 편견으로 남자들 욕하는 여자들이 간혹 있다
∵맞아요~그런 여자분들이 있긴 합니다.그건 서로에 대해서 잘 모르기 때문도 있고
상처받은 입장에서 글을 쓰기에...편파적인 사고가 어쩔수 없이 작용하기 때문일수도 있네요.
세상이 하도 어수선해서 미친 놈들 많다...인정한다
하지만 미친 년들도 많다...인정해라(인정합니다)
해석 남과 여의 상대성 원리에 의하여
남자 욕하는 여자가 있으면 여자 욕하는 남자도 있게 마련이다(맞습니다...)
하지만 욕먹는걸 피해선 안된다
남자들 이해안된다고 험담만 늘어놀게 아니라
그 글을 읽은 남자를 포함한 다양한 사람들의
욕을 포함한 다양한 의견을 보고 듣고(요건 상상하기) 재심해보자
※사람들마다...표현이 다르니...A라는 글에 a c t u 와 같은 해석과 답급이
떠돌기 마련이지요...그리고 그런 상대방의 의견을 받아들이는 입장에서도~
자신이 상처받기 쉬운 의견에 대해서는 심장발작에...잡작스런 혈압상승과 하락을 동반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그저 지나가던 양아찌 군이 사시로 잘못 날린 눈길에도
민감하게 욕설을 퍼부어대는 님들이 있듯이요.....
그런 의견에 대해서 다양성을 빙자하여...곱게 토닥이기는 저도 좀 힘들것 같습니다.
(아~~욕은 실어요....)
2년간 자유인에서 구속인으로 있으면 많이 힘들다
그런데 그 틈을 노려 바람을 피거나 고무신을 바꿔신는 여자들이 있다
(참고로 요즘 군대에서는 남자들이 바람피고<군대에 있다는 특수성을 노려서>
헤어지자는 경우가 늘고 있는 추세랍니다... 제 주변의 동생들이 벌써...마니 당했지요!!
또 참고로 하사관이었던...제 친구나 친척오빠를 통해서도 사시확인된 바이며 그러나
여러 자료 불충분으로 통계를 정확히 내기는 힘들군요...암튼...요즘은 마니 변했어요^^)
남자들에게 있어 이건 잔인한 행위다
고참들의 무지막지한 폭력은 참아도 헤어지자는 애인의 편지 한 통엔
탈영도 불사한다
여기서 부탁하나 하자면 정히 헤어진다면 제대후에 해라(참고로 전 그러지 못했씁니다.)
군대있는 동안은 볼 일도 없으니 별로 어렵지 않으리라...어렵다면 맘대로 하라
※군대에 있는 남친을 기다리지 못한건 지금도 마니...반성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하지만...인간에게는 감담치 못하는 시련이 내려질때가 있는것 같네요.
참고로 전 2번다 남친을 제대못(ㅡㅡ^)시키고 헤어졌는데...
구차한 변명이라기 보다는...연인사이의 문제는 단지 한가지 이유로 헤어짐이 결정되지는
않습니다.남자친구가 군대에 갔기 때문에 헤어진 것이 아니라(결과론적 사고에 익숙한 우리)
1하고 2하고 3하고 4하고 무한대∞적인 요소들의 결합입니다....
그리고...헤어질 사람은 결국은 헤어지고...다시 만날 사람은 다시 만나게 되며
어떻게든 만나야 할 운명인 사람들은 결국 만나게 됩니다.
지금 오른쪽에 하늘 정원 광고 나온다...성심 성의껏 죽여 드릴께요
우습기도 하고 무섭기도 하고...그래도 성심 성의에 맘이 놓인다
죽을 사람을 배려하는 맘이 엿보인다
헤어질 때도 이렇게 하면 좋겠다...성심 성의껏 이별해 줄께요
일생에 단 한 번을 헤어질 지라도 성심 성의껏 헤어질 수 있는 사람
그런 사람이라면 일생에 단 한 번을 사랑할 지라도
성심 성의껏 사랑하리라
자신을 위한 사랑이 아닌 배우자를 위한 사랑을 하리라................끝
♂과♀는 서로가 아니면 안될것처럼⊂⊃끌어당기다가도
너란 인간하고 내가 다시 만나면 사람이 아니라며 ⊃⊂반경 1㎝가까이도
못오게 싶어할만큼...밀어내기도 합니다.
사랑하던 그에게 정말 사랑한다고 눈물을 흘리며 얘기하던 저는
2년뒤에는 너와 만난 시간을 내 기억에서 평생 지우겠다고 눈물을 흘리며 욕했습니다.
그 녀석과 만나면서 저는 인간이 느낄 수 있는 온갖 나쁜 감정...
욕심.질투.분노.좌절.악의.등을 만났습니다...
전 그 녀석을 만나면서 겨우 한달에 2~3번 행복했습니다.
처음엔 그게 다 그 녀석 탓이라고 생각했는데...
그저 우리는 애초부터...맞지 않는 것뿐이었죠...
이해하면서 만나는 사람은 언젠가는 그 이해심이 바닥나서...
가슴에 쌓이다가...더이상 쌓을 곳이 없어서...깨지기 마련입니다.
그러니...그 헤어짐은 추할수밖에요...
님의 바램대로 상대를 위한 사랑을 하세요...
그 사랑이 바로 두분을 지켜낼, 사랑일겁니다....^^
그리고...님이 생각하는 미친女들의 글을 보시면 그냥...속으로...
이 사람은 행복하기 힘들겠다고 생각하세요.
그것만으로도 님은 엄청난 욕을 하신겁니다.
사람이 행복하지 않다면 가치를 잃는 거니까요...
님의 글이...살냄새가 나서 몇십자!!!!적어본거니...기분나쁘다고 오해하지 마세요.
그리고...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