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철저한 프로정신` -포토그래퍼 이형우씨는 "(장동건은)대충 넘어갈 수 있는 일에도 최선을 다한다"며 "촬영 중 머리카락이 조금 흐트러져도 바로 스타일리스트를 불러서 시정한다, 참 대단하다."고 칭찬했다. 머리카락 한 올 흐트러지는 것도 용납하지 않을만큼 자기 관리가 철저하다는 뜻.
또 무비위크 취재팀장 이원씨는 "촬영이 있는 날이었다. 장동건이 `전날 무슨 일이 있어 늦게 잤다`며 아침에 얼굴에 얼음 팩을 하면서 왔더라"고 전했다.
이어 "보통은 돈도 안되는 잡지촬영에 그렇게 아침 일찍 나오기도 힘들 뿐 아니라 그런 모습을 보여주기도 힘들다"며 "그런 것을 보면 장동건의 프로 정신이 얼마나 투철한지 알 수 있다"고 강조했다.
`어떤 요구도 흔쾌히` - 포토그래퍼 김정회씨는 장동건의 외모만큼이나 깔끔하고 세련된 성격을 극찬했다. "어디 하나 나무랄 데가 없다"는 것.
"한번은 제가 `라스트 컷입니다` 하고 찍고서 촬영을 끝냈습니다. 장동건씨가 메이크업실로 들어갔는데, 스탭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싶어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가서 `한 컷 더 남았다` 고 하니까 장동건씨가 깜짝 놀라더라고요. 자기도 많이 지쳤으니까...근데 굉장히 해맑게 웃으면서 `당연히 해야죠` 하면서 응해줬던게 기억에 남습니다."
네이버에서 퍼왔구요,
자세한 기사와 장동건 화보집은
www.cyworld.com/ildbboy << 클릭 하시면
많은 자료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