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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다시사랑하기가무섭네요..

후회없는사랑 |2007.01.10 00:51
조회 503 |추천 0

진짜두번다시사랑하기가무섭네여...

남자는한순간인거같네요 ..

그렇게 좋아하고 ..그렇게 ..연락을하더니..

어쩜 한순간에 그렇게 ..등을 돌릴수가있는지..

진짜로 이해가 안되는거있죠 ??

 

그사람과만난것은..

작년2월달이였어요..

시골에 면허증을따로왔다가 ..만나게된거죠..

올래 꼬맹이때부터..알고지냈던..

삼춘조카사이였어요..

저는지금 23살이구여..

그사람은..지금34살이구여..

 

처음..아는언니랑 피시방에놀러갔다가 ..

그사람을알았죠..

처음에는...그사람이남자로보이지않을꺼라고알았죠..

왜냐면..저한테는 그냥 삼춘이였기때문이죠 ..

어느날하루였어요 ..

집에서 티비를보고있는데 ..모르는번호로 전화가온거에요..

"여보세요 "

하니깐..

하는말이 ..밥한끼하쟈고..

할말있으니깐..식당으로와보라고..

그래서저는 모르는사람이라서 ..안간다고했죠..

그러니깐..바로..왜모르는사람이냐고 ..

삼춘이니깐..와도..괜찮타고하면서..계속오라는거에요..

그래서 저는 끝까지 안간다고했죠..

그러고..2~3개월동안 자주연락이왔습니다..

 

저는 끝까지안나갔죠...

날마다 ..

그러던어느날..

아는언니가 호프집에있다고 ..호프집으로오라고해서..

저는갔죠,.

갔는데 ..그사람이랑 그사람칭구들이있더라구여 ..

같이 술을먹고있더라구여 ..

그래서 저는 그자리에앉자그냥 그언니옆에서 있었어요..

그러고는.. 그날은 그렇게놀았죠..

그러고몇일뒤...

축제에서 놀고있는저는..그언니에게 전화한통화를받았어요..

기분이안좋아서 .혼자술마시구있다고..

그래서저는 축제를 포기하고 ..그언니한테 택시를타고갔죠..

그런데..그곳에가니깐..

그언니랑 그사람이랑있더라구여..

그래도 저는 그사람이싫타는 표현도못하고그자리에있었어요..

그러고는 그자리가끝나고..

단란주점이라는곳을갔죠 ..

가서 ..그사람 친구들이랑 선배들이랑 재미있게놀다가집에들어왔어요..

 

 

그러고는...

그생활을 날마다했죠 ..

날마다 전화해서.밥먹자고 나오라고하고 .

밥먹고 ..호프집갔다가 ..술한잔먹고..

단란주점에가서 신나게 놀았죠 ..

그러고는 몇달을그렇게놀았죠 ..

그러면서 ...그냥 미운정 고운정이다들었어요..

글고 ..그때는 그삼춘이좋아하는 여자가있었어요..

첫사랑이라고..

남자는 첫사랑을 절대로못잊은다는말이맞는거같아요..

항상 삼춘이 ..이런말저란말을저한테 다해주고..

그말을 저는 항상받아줬죠 ..

힘들다면 그고민은다들어주고 ..

술취해서 그여자보고싶다면..

제가 날마다 삼춘차를대신해..운전해서 ..

그첫사랑집을 갔다오고그랬어요 ..

그만큼 그사람이랑 나랑은..

삼춘 조카이상도아니고..

그만큼 친했죠 ..

그첫사랑은 애기엄마였어요 ..

가정이있는분..

그래서 그런지 ..삼춘은 더힘들어보였죠 ..

그러고는..그사람이랑 저랑 ..알고지내는지도..어느덧5개월이 넘었어요..

날마다 눈뜨면 하는일이 ..밥먹고 .술먹고 .단란주점가서 노는거였죠 ..

 

 

그러던어느날..

저는 집에서 엄마랑 크게싸워서 ..

다시 서울을가게됐죠 ...

내가 짐을쌓고있는데..

그사람한테연락이온거에요 ..

"뭐하냐고."

그래서 저는 내일서울간다고 ..

그러니깐.

어디를가냐고 ..

니없이 어찌 이동네에서사냐고 ..

가지말라고.

장난식으로이렇게 저한테 문자를 보내더라구여 ..

그래서 .내일가ㄴㅣ깐..

마지막으로 ..밥먹고 술을먹기로했어요 ..

저는 집에서나와..

그날이중복이라서 ..

닭을먹으로갔죠 ...

마지막이라서 ..안먹던..술을먹고 즐겁게 놀았죠 ..ㅎㅎ

먹는도중에..그사람이저한테하는말이 ..

꼭가야되냐고 ..

날마다 이렇게놀다가 .내일부터 니없이심심해서 어떻게사냐고 ..

그러더라고요 ..

그래서저는 추석 ..설날때내려오면 재미있게놀쟈고했죠 ..

그러고는 닭을먹고 ..

단란주점을갔어요 ..

그날도 제가 운전을했져 ..

단란주점에서 .재미있게놀다가 ..

그사람이..술을많이먹었다고집에먼저간다고..

집에좀데려다주라고하더라구여..

그러고는..저는 그사람에 차로그사람을데려다주고..

단란주점에있는사람들한테갔죠 ..

가서즐겁게놀고 ..

차를갔다주로 그사람한테갈려고하는데..

한통화에 전화를받았어요 ..친구들이 바닷가에서술을먹고있다고 오라고하는게에요..

그래서저는갔죠 ..

오랜만에보는친구들이라서 ..

술을많이마셨죠 ..

그러고는 저는 운전을하고 ..그사람차를갔다주로가는길에 사고가났어요..

그러고는 저는 바로 병원에 입원을했어요..

 

아침에일어나니깐..

병원인거에요..

일어나보니..

내가사고났다는소리에온사람들이 모여있더라구여..

이제 정신이드냐고 ..

그러면서 ..그중에 ..그사람도있는거에요 ..

그사람이저한테하는말이 ..

"서울가지말라한다고.."

"꼭..이런식으로안가야되냐고하면서..웃더라구여.."

그러면서 .."사고뭉치라고"

안죽고살아나서다행이라고..

그러면서 .저는 걱정을했죠 ..

차값은얼마나올까??ㅜㅜ

그러고는 저는 한달넘게 입원을하게됐어요..

 

그래서저는 혼자쓰는방으로옴겼죠 ...

그러고는 ..날마다 전화랑 문자랑..하루에 3번정도 찾아온거에요..

그사람이 ..

그러면서 ..그냥 내눈에는 항상 삼춘으로 보이던사람이 ..한순간 남자로보이더라구여..

그러면서 ..저는 하루 병원을 탈출해서 ..아는 오빠랑 친구들이랑 술을먹었어요.

술을먹고 ..그날그디어.사고를쳤죠..

그사람한테 연락을안거에요 ..

어디냐고 ..뭐하냐고 ..

그사람은 그냥 아는형님들이랑 낚시를하고있다고하더라구여 .

그러면서 .저한테 ..너는 어디냐고 물어보더라구여..

그래서 술한잔먹고있다고하니깐.

정신이나갔다고하면서 ..어디냐고 ..

제가 있는자리에온다는거에요 ..

저는 병원지금들어간다고했죠 ..

그러면서 ..문자로 ..좋아한다는말은안했지만..

왠지모르게 ..그사람도 그런생각을했겠죠 ..

제가 자기한테 관심있다고 ..

그러던 어느날 아는친구가병원에 놀러는온거에요 ..

그칭구왔다고 .저는 그칭구랑 밥먹으로가면서 .

술한잔했죠 ..술한잔하면서 ..그사람을 불렀죠 ..

오라고 ..같이 한잔하면서 놀쟈고 ..

그사람은 지칭구랑왔더라구여 ..

그러면서 ..같이 술도먹고 .단란주점가서 춤도추고.노래도부르고..

재미있게놀았죠 ..

그러고는 그사람이랑 저랑은 그렇게 서로가좋아한다는것을알았죠 ..

 

그러고는 몇일이지나서 ..

새벽 늦게 문자가하나오더라구여 ..

자지말고 기다리라고..

그러고는 연락이없더니..몇시간후..

저는 병원에서 티비를보고있는데..

그사람이왔더라구여 ..

그러면서 .저한테하는말이 ..첫사랑다정리하고나한테왔다고하더라구여..

저는 솔직이좋았습니다..

그렇게 못잊던첫사랑을..한순간..저때문에잊졌다는소리를듣고나니깐.

좋더라구여..

그러고는 그날 병원에서 같이잤죠 ..

 

그렇게우리 만남은 계속됐어요 ..

그러고는 저는 퇴원을하고 ..우리동네장에서 생활을했죠 ..

날마다 집에엄마랑 싸우고그래서 ..

그러고는 저는 그사람과,거의동거생활을했죠 ..

그사람에대해서 ..점점더알고..

더좋아지고..

 

근데..그사람은 우리동네에서 유명한사람이였습니다..

바람둥이로 ..오봉킬러로..

그래도 .저는 그사람을 계속만나왔죠 ..

그대신 우리는 서로 ..우리 주변사람들한테는 속이면서 .만났죠 ..

둘이 안만나는척하면서 ...ㅎㅎ

그렇게 즐거웠던 시절이있었어요..

 

그러고 우리는 8개월넘게 만났죠 ..

그러던 어느날이였어요 ..

그날은 제가 술에 많이 취해있었어요 ..

안좋은일이있어가지고..

그사람이전화를와도 안받고 ..그랬죠 ..

한참술을먹고있는데..

그사람에 전화를받았어요..

그사람이 받자마자 ..단란주점 방으로오라고하더라구여..

저는 바로갔죠 ..

가니깐..하는말이..왜이리 술을많이마셨냐고하더라구여..

그러면서..저는 이런말저런말을 다했죠 ..

진짜로 우리는 남몰래 .잘만나고있다고하면서..

그러면서..우린서로 이런말저런말 다털어놨어여..

긍데 ..뭔지 모르게 ..제가 그사람이하는말에 화가나서 ..

집에간다고 나왔죠..

그러고는.. 바로문자를보냈죠..

다시는 안만난다고..만나지말자고 ..

그러면서.그사람은 그러더라구여 ..

너랑나랑은 삼춘조카 뿐이라고..

그말에 저는 진짜로 하늘이 무너지더라구여 ..

그사람은 저를 조카로밖에 안보인데여 .

그러면서 .저랑 몇달씩이나 같이 먹고 자고 생활을어찌했는지 궁금하더라구여..

그러고는 이런저런 문자를 다보내고 .

우리 그날부로 ..만나지않았어요 ..

그런데..한동네살면서 안보고산다는것은 ..진짜로 ..힘들더라구여..

문자로 ..길거리가다가 아는척도 하지말라고했죠 ..

제가 ..그러고는 날마다 만나졌어요,..

그래도 저는 아는척도안하고 지나가고그랬죠 ..

그러고..날마다 문자면 전화가오더라구여 ..

헤어졌으면서도 ..진짜로 조카로생각해서그런가몰라도 ..

술자리오라고 ..

저는 그런행동들이싫어죠..

 

 

저는 힘들어서 죽을려고하는데..

지는 날마다 아무렇게안게 .. 문자랑 전화해서 오라고..

글고또는 문자나 전화로 사랑한다고 ..

그대신 ..그이상이하도 아니라고하고 ..혼자 날마다 그러더라구여 ..

조카로만 사랑한다고 ..

저는 그런 그사람이이해가안됐죠 ..

그렇게 헤어진 2틀만에 ..

 

우리가 잘가는 그단란주점에 친구들과놀러를갔죠 ..

긍데 ..그단란주점에 ..그사람이..

여자랑있는거에요 ..

그것도 다방아가씨랑..

그사람은 아직 정신을 못차린거였어요..

저랑 헤어진지 2틀만에 ..우리가 날마다와서 ..지냈던..그단란주점에 ..다른여자도아닌..

다방아가씨를 데리고와서.놀고있는거에요 ..

그사람은 바로 저를 보고 .. 몇분도 안지나서 ..

그여자랑 사라진거에요..

그것도 ..모텔로 ..

저는 그날 친구들과.술을 많이마시구..

그사람이있는 모텔로 찾아갔죠 ..

주차장에는.. 그사람에 차가있는거에여 ..

그래서 저는 화가나서 ..친구들과.. 그차를.. 동전이랑 ...돌로 ...차를..완전 ..기스를 냈죠 ...

그것도 .장난아니게 ..엄청 심하게요 ..

그러고는 저는 그날 집에가서..편안하게 잠을잤죠 ..

 

솔직히 편안하게잔것은 뻥이죠 ..

그날 잠을못잤죠 ㅠㅠ

그사람생각에 ..

그사람생각보다는 ..

그모텔에서 그여자랑 무슨짓을하고있을꺼라고 ..

뻔하게 ..보이게 .생생하게 생각이계속나는거에요..

그러고는..그뒷날 ..친구랑 어디를갔다오늘길에 ..

그사람 집앞으로지나가게됬능데..

그사람이 많이 화가나있는거에요 ..

바로 ..차를보고화가많이 나있더라구여..

저는 차안에서 .엄청 크게 웃었죠 .ㅎㅎ

시원해서 ...

그러길래 ..헤어진지몇일만에 ..다방아가씨랑 놀아 ..ㅎㅎ

지금도 생각하면 속이편안해요 ㅎㅎ

 

그러고는 그뒤로저는 계속 그사람생각에 .잠을못자고..뭘하든그사람생각밖에안나는거에요..

지금도 그러지만..ㅠㅠ

그러고는..날마다 저는술에살았죠 ...

그러고몇일후..저는 임신을했다는걸알았죠 ..

솔직히 낳고는싶었죠//

하지만..제가 먹어왔던.약들때문에..아이를 지우게됐어요..ㅠㅠ

저는 아이를 지웠다는것을..나랑 친하게 지내던 이모한테말을했쬬 ..

그러고..그이모가화가나서 .그사람한테말안하게여..

그러고는 저는 몇일동안 집에서 나가지도않고..

또한 ..친구집에가서 살고있었죠..

그런데 ..그사람은 날마다 술을먹고 ...전화오고.문자가오더라구여..

한번만 만나주라고 ..만나서 .할이야기도있고 ..듣고싶은 이야기도있다고..

그런데..저는 그사람을 한번도 만나주지않았습니다 ..

왜냐고요 ..

그때는 그사람이 정말싫었거든요..

그래서 ..저는 그렇게 그사람을 피해다니고그랬죠 ..

그래도 그사람은 날마다 연락을하더라구여 ..

하루는 칭구랑 술을먹고있었어여..

그런데 문자를 쓰다가 그사람에 전화를 받아버렸어요...

그사람이 하는 말이 ...한번만 보쟈고 ......

그래서 저는 술김에 ..그사람을 만나로갔죠 ,..

그사람만나로가서 ..그자리에서도 .술을 엄청먹었죠 ..

그사람앞에서 ..

그래서 그사람이바로 그러더라구여 ..

왜 아무말없이 ..애기지우냐고 ..

또..그일이있으면..자기한테 먼저말을해야지 ..

왜 혼자서 .힘들게 ..혼자 해결하냐고 ..

그러면서 .저한테 뭐하고하는거에요..

그래서..ㅈㅓ는 그랬죠 ..

나혼자힘들어하는것이 낳다고 ..

만약에 이런것을 ..삼춘한테 이야기했더라면..

괜히..내가 삼춘다리잡는거같아서..

그냥 혼자해결했다고했죠 ..

그런데 그사람이그러더라구여 ...

그것도 생명이라고 ..

그러면서 ..왜지우냐고 ..그러면서 ..어찌..돈이 어디나서 했냐고

그래서 그랬죠 ..제가.. 신경끄라고 ..

글고 그사람이저한테그러더라구여..

왜하필 그런말을.. 그이모한테하냐고 ..

저는 솔직히 이런일을 친구들한테말할까요 ?

이떄가지 만나왔던 이야기를 처음부터 아무한테하지도않고 ..서로

비밀로하면서 만나왔으면서 ..

그러고는 저는 그날 심한 욕도 하고 .이떄까지못해왔던..

이런저런 말다했죠..

그러면서 .그사람이그러더라구여 ..

너랑나랑은 사랑하면안된다고 ...

그럴수없다고 ..

일단 나이차이도있고 ..

또 그냥 삼춘조카사이로지내야된다고 ..

그러면서 ..저한테 하는말이 ..

자기가 잘못했다고 ..

진짜로 너가 좋고 ..여자로보인것은 사실이라고 ..

그러면서 ..이렇게 여자 오래좋아해본것은..두번째라고하면서 ...

지금도 좋아하고있다고 ..하지만 우리 서로힘들어도 서로 쫌만 참고 잊자고하는거에요 ..

그러면서 ..뭘아직까지 좋하한사람맞냐고요 ..

진짜로 이해가안되는거에요 ..

글고..미워지더라구여 ..

그러고는 저는 그날 이런말저런말다했죠 ..

이술자리가끝나면 진짜로 두번다시보지말자고..

그러고는 저는 집에와서 술에 취해잠을잤죠..

그러고..한달정도는 술먹고 전화도오고 ..문자도오고그러더라구여 ..

또한 나랑 친한이모랑..

날마다 술먹으면서 ..그랬더라구여..

형수님..저진짜로 ..우리 <가명>진이많이좋아한다고..

아직도좋아한다고..

진이가 다시 만나자고하면 만난다고 ..

진짜로 ..잊지못할꺼라고하더라구여 ..

그런소리를 날마다 이모한테 듣고저는 이떄까지살아죠..

그런저는 그런소리를 듣고있으면 맘이 안편했죠 ..

왜냐면..저도 아직까지 좋아하거든여..

한순간 나이많은 사람한테 ..이렇게 ..정가고..좋아할줄을몰랐거든여..

지금도 ..잊지못하고많이좋아하고있습니다..

그런 그사람은..

아직도 .. 날마다 술도즐기고 ..

여자들만나고.그러더라구여 ..

그것도 ..다방가시나를..

아직 정신차리려면당먹었어요..

그사람은 솔직히 ..인생에 ..섹스가 전부라고생각할꺼에요..

진짜로 그것을 좋아하거든요 ..

그사람별명도있어여..오봉킬러에..여러가지있지요

 

긍데저는그런사람이뭐가좋아서...이렇게힘들어한지모르겠네여..

그래도지금은 그사람이좋네여..

다른여자랑 자고다니는거 생각만해도 ..짜증나고..한순간싫지만..

그것도 한순간이지 ..시간이 지나면 다시좋아지더라구여..

진짜로 어떻게 잊져야될지모르겠네여 ..

같은 동네만 안살더라도 ..

잊고살텐데..

날마다 ..하루에 ..두번씩은 보고살아요 ..

또 .그사람집에하루에 ..몇번이나 본지몰라도..특히 저녁되면..

어디또갔는지..그사람차가있는지..

차가있으면 그날은 기분이좋구여..왜냐고요 ..

차가있음 여자만나로간것이아니기때문이죠..

또 차가없으면 이런생각 저런생각다하죠..혼자서 .ㅠㅠ

차가없으면 그날은 진짜로 미칠정도록 짜증나고 기분이 엉망이죠 .ㅎㅎ

진짜로 미치겠네여

어떻게 해야할지 ...

진짜로 ..이사람아니면 ..저는 못살꺼같다는 생각을 아직도하고있습니다..

진짜로 ..많이 힘드네여 ..

 

사람을 좋아하는것은 한순간이지만..

잊는다는것은 고통이고.힘들다는것을..이사람을 ..

만나고..사랑하고..헤어지면서..알았습니다..

이렇게 아픈사랑을 ...두번다시는하기싫네요..

후회도하구여..

긍데..지금저는 진짜로 어떻게 .이사람을 잊는것이 최대한 방법인지..

궁금하네요 ..

또한 ..저의생각에는...괜히 아이를지웠다는생각도했습니다..ㅠㅠ

무지후회를 많이했죠 ..

지금은...

하지만..

시간이지나면..어쩌면 잘된일이지모르지만..

암튼..지금은 어떻게그사람을 잊는게 방법인지 궁금해요 ..

미치겠네여 ..

밤마다 잠도 못자고 ..미치겠어요 ..

어찌 방법좀갈켜줘세여 ..

 

이떄가지 이글을 읽어주신 분들꼐 ..고맙구여 ..

하고싶은 말은 너무많은데 ..

읽으시느라 고생할꺼같아서 ..

그만쓰겠습니다 ..

그럼 저같은 아픈사랑하시지마시구여 ..

좋은 하루보내세여 //

 

답글많이남겨주세여 .

어떻게잊어야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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