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적 대통령4년 연임제, 의회적 내각양원제(논설적 종합시대연구)
2006년 J는 준자유, 중도우파를 띄는 논설적 종합시대연구와 준자유, 우형중도파를 띄는 여론적 종합시대와 준자유, 좌형중도파를 띄는 우주문리연구적 하늘의 형상론 중에서 준자유, 우형중도파를 띄는 여론적 종합시대에 초점을 맞추었으니까 준자유, 우형중도파를 띄는 토론파 노무현을 유리하게 해주었고 2007년 J는 준자유, 중도우파를 띄는 논설적 종합시대연구와 준자유, 우형중도파를 띄는 여론적 종합시대와 준자유, 좌형중도파를 띄는 우주문리연구적 하늘의 형상론 중에서 준자유, 중도우파를 띄는 논설적 종합시대연구에 초점을 맞추니까 준자유, 중도우파를 띄는 수행연구파 일반독신종교지도자를 유리하게 해줍니다.
이승만은 남이 하기 어려운 대통령, 큰 정당대표, 임시정부수반, 국회의원, 독립투사, 박사, 우수대학출신, 영어회화를 해서 대통령감이었고 김구는 남이 하기 어려운 애국사형수, 큰 정당대표, 임시정부수반, 독립투사를 해서 대통령감이 아니었지만 호통으로 버티었고 윤보선은 남이 하기 어려운 대통령, 큰 정당대표, 서울시장, 국회의원, 장관, 우수대학출신, 영어회화를 해서 대통령감이었고 장면은 남이 하기 어려운 국무총리, 국회의원, 박사, 우수대학출신, 영어회화를 해서 대통령감이었고 박정희는 남이 하기 어려운 대통령, 큰 정당대표, 장군, 우수고출신, 일어회화를 해서 대통령감이었고 전두환은 남이 하기 어려운 대통령, 큰 정당대표, 장군을 했지만 대통령감이 아니어서 폭압으로 버티었고 노태우는 남이 하기 어려운 대통령, 큰 정당대표, 국회의원, 장관, 장군, 우수고출신을 해서 대통령감이었고 김영삼은 남이 하기 어려운 대통령, 큰 정당대표, 국회의원, 우수대학출신, 우수고출신을 해서 대통령감이었고 김대중은 남이 하기 어려운 노벨 평화상수상, 대통령, 양심사형수, 큰 정당대표, 국회의원, 영어회화를 해서 대통령감이었고 노무현은 남이 하기 어려운 대통령, 국회의원, 장관, 사법고시출신을 했지만 대통령감이 아니어서 막말로 버티었고 이회창은 남이 하기 어려운 큰 정당대표, 국무총리, 국회의원, 대법관, 사법고시출신, 우수대학출신, 우수고출신을 하고도 포용력부족 때문에 대통령을 하지 못했고 이명박은 남이 하기 어려운 서울시장, 국회의원, 대기업대표, 우수대학출신을 해서 대통령감일 수 있고 박근혜는 남이 하기 어려운 큰 정당대표, 국회의원, 우수대학출신, 영어회화를 해서 대통령감일 수 있고 고건은 남이 하기 어려운 국무총리, 서울시장, 대학총장, 행정고시출신, 우수대학출신, 우수고출신을 해서 대통령감이고 손학규는 남이 하기 어려운 경기도지사, 국회의원, 박사, 우수대학출신, 우수고출신, 영어회화, 논설가를 해서 대통령감이고 정동영은 남이 하기 어려운 큰 정당대표, 국회의원, 장관, 우수대학출신, 우수고출신, 영어회화를 해서 대통령감이고 김근태는 남이 하기 어려운 큰 정당대표, 국회의원, 장관, 우수대학출신, 우수고출신을 해서 대통령감이고 J는 남이 하기 어려운 우수대학출신, 우수고출신, 논설가, 윤리운동가를 해서 대통령감일 수 있습니다.
이승만은 경력이 화려하고 포용력이 부족할지라도 권모술수로 포용력이 있는 척해서 대통령을 했고 이회창은 경력이 화려하지만 포용력이 부족해 대통령을 하지 못했고 손학규는 경력이 화려한데 절반 포용력이 있어서 대통령을 할 수도 있고 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한국은 현재 남이 하기 어려운 노벨상수상, UN사무총장, 대통령, 양심사형수, 큰 정당대표, 국회의장, 국무총리, 대법원장, 헌법재판소장, 광역자치장, 국회의원, 장관, 대법관, 헌법재판관, 장군, 대학총장, 대기업대표, 사법고시출신, 외무고시출신, 행정고시출신, 박사, 우수대학출신, 우수고출신, 영어회화, 일어회화, 논설가, 윤리운동가 중에서 7가지만 가지면 화려한 경력의 소유자로 보고 이회창은 화려한 경력의 소유자이지만 노무현이 화려한 경력을 견제하니까 어려웠고 손학규는 화려한 경력의 소유자로 노무현이 화려한 경력을 견제할 힘이 약해지니까 쉬울 수 있습니다.
노무현은 대통령4년 연임제개헌으로 정치돌파구를 찾고자 하고 질서파 이회창의 정치재개를 어렵게 만들고 정동영, 김근태, 고건은 대통령4년 연임제개헌, 정계개편으로 정치돌파구를 찾고자 하고 여성질서파 박근혜를 어렵게 만듭니다.
대통령간선제는 소비자사업파 김영삼, 동창파 김근태를 어렵게 만들 수 있고 내각단원제는 소비자사업파 김영삼을 어렵게 만들 수 있고 대통령5년 단임제는 폭압적 독재질서파 전두환을 어렵게 만들었고 대통령4년 중임제는 폭압적 독재질서파 전두환, 독재질서파 노태우를 어렵게 만들 수 있고 대통령4년 연임제는 폭압적 독재질서파 전두환, 독재질서파 노태우, 질서파 이회창을 어렵게 만들 수 있고 내각양원제는 폭압적 독재질서파 전두환, 독재질서파 노태우, 질서파 이회창, 여성질서파 박근혜를 어렵게 만들 수 있습니다.
노무현은 대통령주도의 대통령4년 연임제개헌으로 정권재창출을 할 수 있으니까 형식대통령에서 벗어날 수 있고 손학규는 의회주도의 내각양원제개헌으로 언행일치를 내걸고 절반 정권교체를 하고자 합니다.
노무현은 어려울 때 담판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고자 했는데 정몽준과 여론열기로 담판했고 대통령탄핵 때 세대교체열기로 담판했고 여권의 예비대통령후보가 미약할 때 개헌열기로 담판하고자 합니다.
김대중은 정치의 판단력과 외교의 담판력과 경제의 친화력을 지녔고 김영삼은 정치의 담판력과 외교의 친화력과 경제의 무기력을 지녔고 경제실수로 외환위기를 만났고 노무현은 정치의 담판력과 외교의 무기력과 경제의 친화력을 가졌고 외교실수로 이북핵실험을 만났습니다.
박근혜는 자치선거압승의 압도적 열기가 노무현의 개헌열기에 의해 막히니까 개헌을 차단하고자 힘쓰다가 예비대통령후보에서 탈락할 수 있고 이명박은 압도적 국민의 지지를 계속 유지하고자 조심하고 손학규는 소폭의 개헌열기를 더 강한 대폭적 내각양원제개헌열기로 정치주도권을 차지하고자 합니다.
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 한국은 모두 만족하고 우형중도파를 띄는 언론광고파를 통해 이북핵실험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한국의 시대진행을 중단시키고 우형중도파를 띄는 언론광고파 오세훈, 이재오, 김한길에게 힘을 실어주고 준자유, 중도우파를 띄는 논설파 손학규와 중도우파를 띄는 시사파 김대중, 이명박과 중도우파를 띄는 연설파 반기문에게 희망을 두면서 이북에게 언론광고압박을 강력하게 합니다.
(http://blog.empas.com/yyyjyyyj에서 참고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