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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방도우미...

순한양 |2007.01.12 12:20
조회 1,619 |추천 0

안녕하세여...

 

엊그제 친구들과 노래방를 가서 도우미를 불렀습니다.

돈이 생기고 그날따라 기분이 안좋은날이면 가끔가는데요...

참고로 제나이 올해 27살  여친이 없다보니 여자와 손잡고  가치 놀고 싶은마음 아마 외로운 남자라면

다 있을거라고 봅니다.

그래서 두시간동안 맥주도 마시면서 재미있게 놀았습니다.

사실 돈 아깝져..;; 하지만 아깝다는생각이 안들정도로 많이 재미있게 놀았죠.

젊음과 패기가 넘치는 외로운 청년들이여 사실 노래방가서 도우미 불르면서 노는거 넘 재미있지

않으세여???

도우미 비용를 한시간에 만원씩만 준다면 자주 갈수도 있는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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