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너무 답답하고 한심하고.. 걱정되고 초조하고 ㅠ.ㅠ
인터넷이력서에 분명 내 희망연봉은 1600~1800으로 해놓고..
자기소개서 아랫부분에도 희망연봉 1600정도에 퇴직금별도라고 명시해놓았는데
면접보러오래서 갔더니만..
급여는 월 95만원 ㅡ.ㅡ 이라네요..너무어이없어요..ㅜ.ㅜ
내 이력서를 검토한건지 만건지..정말 힘들게 회사 찾아갔더니..
확 깨게...100만원도안되는 급여라니.....우울합니다..........
아흠..제가
벌써 첫출근만 2번쨰 했는데..하루가보고 별로여서 안가고............ㅠ.ㅠ
두군대모두 제가 원하는 급여였지만..
퇴근시간이 왜이리 다들 일정치가 않은지...7시 넘어서 끈나구....집은 멀고...........
아직 저한테 맞는 직장을 못찾아서 너무 우울하고..
면접보러오래서 갔더니 무슨 100만원도 안되는급여고.....
아....왜이리 답답하고 우울한지...
저한테 맞는 직장 구할수 있겠죠? ㅠ.ㅠ
회사 그만둔거 좀 후회되기도 하고..그냥 다닐껄. .거기서 거기네...라고
자꾸 생각되고 후회드는 생각만 하네요............
집에선 괜히 눈치보이구... ㅠ.ㅠ
백조 백수여러분~ 우리 힘내요 ㅠ.ㅠ
시간이 점점 갈수록. . 한숨만 나와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