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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조덕배 이젠 약기운이 떨어져....

blue |2007.01.13 23:15
조회 15,266 |추천 0

“조덕배의 노래도 표절?”

조덕배의 ‘나의 옛날 이야기’가 바카라(Baccara)의 1977년 발표곡 ‘Cara mia’와 흡사하다는 주장이 제기되면서 기존 문근영 CF에 등장한 표절논란곡 등 3곡이 서로 ‘표절의혹 3각구도’를 형성하기 시작했다. 표절을 ‘당했다’던 ‘원곡’ 역시 표절 시비에 휘말린 것이다.

이같은 문제제기는 온라인 상에서 뜨겁게 일고 있다.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가 된 소절은 공교롭게도 조덕배가 표절 의혹을 제기했던 ‘쓸쓸하던 그 골목을/당신은 기억하십니까/지금도 난 기억합니다~’라는 후렴구 부분이다. 1977년 데뷔한 바카라는 SBS ‘연애편지’의 ‘Yes & No’ 배경음악으로 쓰인 ‘Yes Sir I Can Boogie’로 국내에서도 인지도가 높다.



이 노래는 40∼50대들 사이에서는 최고 인기 곡으로 알려져 있다.

아이디 ‘도도한 곰’의 블로그(blog.naver.com/dodo_pk/130013269636)에는 “오늘 조덕배씨의 ‘나의 옛날 이야기’라는 곡과 바카라의 노래를 들어봤는데, 아주 비슷했다. 멜로디가 조금 비슷하다고 해서 다 표절이라면 ‘나의 옛날 이야기’도 표절의혹을 불러 일으킬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조덕배씨 얼마전에 앨범 발매하셨던데 혹시 언론플레이?…”라는 내용의 글과, ‘나의 옛날 이야기’와 ‘Cara mia’를 비교해 놓는 등 인터넷에는 이들 두 노래의 ‘원조표절 논쟁’이 화제가 되고 있다.

두 노래를 모두 듣고 비교한 한 작곡가는 “두 곡이 계명은 다르지만, 조덕배씨의 곡이 메이저라면 바카라의 노래는 3도 아래의 마이너로 매우 흡사한 부분이 많다”며 “만약 이들 곡이 유사하다면 이는 ‘원조 표절 논쟁’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조덕배는 지난 10일 SBS ‘생방송 TV연예’에 출연, “중요한 것은 소스이지 않냐. 멜로디가 같으면 아무리 변형해도 (유사함을) 벗어날 수가 없다”며 “(나 역시) 곡을 만들 때 비슷한 게 나오면 버린다. 그걸 욕심내면 결국엔 자기 손해이다”는 말로 앤 디자인(& design)’이 표절이라는 입장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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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절운운하며 신곡 홍보에 열을 올리시더만....
결국,,,본인 스스로 무덤을 판 꼴이 되버렸네요..
암튼 뽕으로 사회면만 장식하다가 간만에
연예면에 나와 흥분하신듯~

 

 

조덕배왈

"대마초는 개인의 취향이자 기호다" 라며 대마초 비범죄화 요구 선언....

3년전엔 여대생이랑 여관에서 뽕하구 약까지 팔다 구속되더니만

아직도 약이 안깨셨나 봐요....

공인으로써 자질이 부족하고 자숙의 시간이 필요한듯하네요~

암튼 울나라는 마약하는 가수들한텐 유독 관대해~

황수정인 5년전에 약한번 했다고

출연 저지 서명까지 하더만....

조덕배는 남자라서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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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글쓴 문근...|2007.01.14 06:34
어떻게든 조덕배 깍아내릴려고 황수정 예를 든거 같은데 황수정은 약한번 한게 아니라 유부남과 돌아다니면서 마약하고 한가정 파탄내고...그 죄가...그 물의가 너무 커서 시청자들이 분노하는데 무슨 약한번이라고 헛소리를 하고있냐 너야말로 스스로 무덤을 파고 있구만...그리고 문근영 이노래 표절이 넘 심한건 사실이더라 귀 있으면 들어봐라 오늘 경희대 교수도 검증해줬자나...조덕배 깍아내릴려고 별 소리를 다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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