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 주말에 놀았던것을 후기 올리겠소!
월래 2박3일로 강원도 홍천에 갈려고 했으나 넘 먼거리인 관계로 가까운 태백 하이원스키장으로 갔소
여기서 3명 서울에서 2명 태백에서 접속 하기로 하구 금요일 저녁7시에 출발 했소!
태백에 도착하여 저녁먹을겸 해서 태백이라면은 알아주는고기집으로 갔지오!
주물럭...3명이 간단히 밥만먹구 나올려고 했으나...안주가 좋은 관계로......이슬양 5병 마셨지오
대리 운전 불러서 사북으로 출발 숙소에 짐 풀고 강운랜드 카지노에 출발..
10만원치 칲을 교환후 게임에 열두 하다보니...6만원 벌었소!
다시 카지노에 나와서 서울일행과 접속하여 소주한잔 먹구 3시에취침 아침8시에 기상하여
아침밥으로 삼겹살 구워 먹구 하이원에 출발 10시부터 줄기차게 넘어지고 굴러내려가구 엎어지구
어깨,손바닥,엉덩이,팔목 다 부셔지는줄 알았소! 잼나더구러~~ 점심밥으로 스파게티먹구 다시 리프트타구 스키 슝슝~~~
5시에 모든 일을 접구 다시 울진으로 출발.....울진에 도착하여 저녁밥겸 회한사라 먹구 12시에 취침
일요일 아침 9시에기상하니 온몸이 쑤신더구러~~ 할수 없이 사우나에가서 푹 찌지고 친구 결혼식에
참석하구 후배들랑 같이 스킨스쿠바 한깡하구 간단히 소주 한잔으로 하루 일과 마치고 저녁 11시에 취
침........아침기상하여......출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