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째 이야기네요..
정말 답답해서 미칠거같아요ㅠ
미친게 분명하구요...
그치만 사람조아하는건..맘대로 안되잖아요
누구가 됐건..그러면 안되지만.. 아는데도
마음이 안되는건 어쩔수 없잖아요..
그맘을 어케 할순 없잖아요 ㅠ
너무 맘이아프고..자꾸 생각나고 그러네요..
정말 혼자 였으면 하는 생각만하게 되고..
그사람하고 같이 있고 싶고..보고싶고 ㅠ
정말 지금 이감정이 단순한.. 내가 힘들어서..
누가 기댈 사람이 필요해서 일까요?!
아니면.. 정말 남편에게 지쳐서..내 마음.. 어떻게 된걸까요?
그치만 이렇게 깨속 살순 없어요.. 너무 지쳤어요..
이런저런 말도 해보고.. 그리고 기다려보고..남편이 정신차리길..
그리고 자기가 깨닭아서.. 정신 차려야 하는데..정말 안보여요..
누구말 들으려도 안하고.. 어떻게 하루하루 저렇게 사는지 모르겠어요
우리나라가 아직..이혼녀라는..꼬릿말 붙는게 흉이 되는거 알아요..
그래도 이미 저는 마음이 떠났는걸요.. 이 다른사람..지금 내가 좋아하게된
사람때매.. 더 이혼이란걸..생각하는건 아니에요.. 생각한건 정말..
마니했어요~ 그치만.. 엄두가..어떻게 해야될지가.. 결론이 안나네요
앞으론 어떻게 해야될지..정말 답답합니다..
사는게 정말 재미없네요~ 이글보시고 욕하셔도 상관없어요~
그치만.. 한번쯤은 제입장에서 생각해주세요^ ^
저 그사람.. 남편의 후배란 사람하고 또 만나고..연락도 깨속하고ㅠㅠ
그게 더 맘이 아프네요ㅠㅠ휴=3 정말 벌받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