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 눈팅하다가 글올립니닷
어제 회사 회식이라서 회식겸사겸사
해서 술자리를 하게 되고,,,
그리고 술몬하는 저한테
사장님이 한잔 주시고,,, ㅡ.ㅜ
그후에 과장님도 한잔 주시고,,,
도저히 안되겠다싶어 화장실 가서
두잔 마시고 오바이트를 했습니다,,,
쩝,,, 사람들 저보고 술 잘하게 생겼다고들 하는데,,
몸이 잘 안따라줍니닷,,, 나도 잘 마시고시픈데,,,
지금 얘기가 옆길로 샛네요,,
그리고 사장님 이런저런 야그 하시고,,,
옆에 있는 여자대리는 나한테 사회생활 글케 하는 거 아니람서
머라캄비다,, 술 몬하는걸 우짭니까,,,
짜증나,,,ㅡ,ㅜ
이런저런 야그하다 사장님이 저보고 미인상 아니냐고 하셨는데
다들 힐끔보고 웃습니다
나도 그얘기듣고 참 민망해서 고개를 들수가 없었는데
거기서 과장님 왈
"장군감 이잖습니까~!" 하고 말해버리는게 아니겠습니까,,,
그 뒤 머릿속엔 장군감,,장군감,,장군감,, 이란 말이
내 머릿속을 떠나지 않고 회사사람들앞에선 너무너무
부끄럽습니다,,,
그 과장,, 우애 말을 그리 할수 있는지
제가 짐 우리 사무실에서 젤 큰거 같은데,,,
나보다 다 작음시롱,,,, 남자들이 키는 안크고 모했는지,,,
그 과장한테 나한테 장군감이라고 한거 후회하게 만들려면,,,
제가 34-24-36 이 되야하는겁니까??!!
짱나,,, 아니 화납니다,,,,
과장한테 우애 말로 공가줄지,,,,,좋은방법 없나요~~~
장군감인 25살 한처자가,,,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