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폰이라니..
이런게 있는 줄 몰랐네요~
통화품질이 좋지 않아 반품된 반품폰이 신품인것처럼 다시 팔린다 이거죠??
이런 경로로 되파는 건지는 비밀에 붙인 채...
그래도 양심은 있는지.. 신품보다는 좀 싸게 넘긴다~~
그럼 신품임에도 불구하고 좀 싸게 팔아 넘기는 건 의심해 봐야 하는건가??
당최~ 요즘은 믿을 게 하나도 없군요~
뭐 기계에 문제가 있어 반품한 폰은 아니니 고장난 폰은 아니라고 해도..
알게 된다면 기분이 나빠질 것 같네요~
어쨌든 포장지 뜯은 '중고'인 셈이니까요~
차라리 알리고 좀 싸게 팔면 소비자도 파는 사람도 맘 편하고~
좋지 않을까 생각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