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질 하던중 갑자기 생각나서 올립니다-_-;;!
제 친구의 친구의 언니-_-;;가 몇일전
3년 사귄남자 친구와 깨졌다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계속 '아 어이없어 어이없어'
하길래-_- 사귀다 보면 그럴수도 있는거지
라며 애길 했더니
친구 하는 말이 그 언니 수염-_-때문에
정 떨어져서 그런거라네요?
그. 외있죠 간신수염처럼-_-...
그것때문에 키스할때 따가왔던지 워쨋던지....
그래서 그 남자분께서 이랬데요
'너 수염좀 깍아라' 라고-_-;;
그래서 그 언니도 자존심도 상하고 해서
밀고-_-; 만났더니 남자친구가 잘해주다가
나중가선 결국 헤어지자고 했다는데
동생이 울던 언니를 달래주며
"뭐그런새끼가 다있어!"
라며 욕을 하던 중 -_-..
은연중에 언니 얼굴을 봤더니 ........
수염이 찌끔찌끔 나있더래요.....
알죠? 점점점 다다다
...
남자분들...-_-; 여자분 수염난거나 다리털 난거나
환상이 많이 깨나요?? ㅜ_ㅜ 그치만 있는걸 매일 왁싱할순없잖습니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