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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이..

노랑이 |2007.01.18 12:11
조회 170 |추천 0

한살 더먹으니깐.. 이러케 틀린가?

정말.. 내몸이 내몸같지 안타..

 

요즘들어... 피로가 너무 마니 싸였나?

어제두.. 요금이.. 천만원이다.. 현금으로만.. 팔백마넌이넘었다..

정말.. 돈만.. 봐도.. 징글질글..

 

어제두. 퇴근하자마자. 집에가서.. 잠을 잤는데두.. 오늘 더 힘도 없고.. 어지럽고.

오늘은 좀 한가했음..조켔다..ㅋ

 

제가 글을 읽을때마다.. 한번 클릭함..1분씩걸리는거 아시죠..

대화에.. 낄틈이 없어요.. 그래도.. 눈팅은.. 하고있어요.. ㅋㅋ

 

오늘은..제발 요금내는 손님좀.. 없었음.. 조켔어요..

 

이번엔.. 실명아니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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