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방제와는 상관없지만

연우맘 |2007.01.19 10:00
조회 86 |추천 0

애기가 건전지를 가지고 있다가 물에 담가버렸네요...

옷이랑 걸레에도 좀 묻었네요...

순식간의 일입니다

지금 정확히 2년 터울의 남매를 키우다보니 정신이 하나도 없고

이제 이사도 가야하는데 참 맘이 힘드네요...

남편은 어차피 건전지 만지나 물에 들어가나 같다고하지만 그래도 맘이 안 좋네요..

 

애기한테 무슨 일은 없겠죠...

하여간 울 큰애가 무진장 개구쟁이 거든요

다른 사람들은 못 볼정도의 극성이라고 해야겠죠...

그냥 심심해서 한 글 적어보네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